창녕군은 28일 쿠팡로지스틱스 공식 협력사로 창녕지역 쿠팡 배송을 전담하는 ㈜택신물류에서 640만 원 상당 생수와 백미, 라면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
충남 논산시 농업회사법인 육즈비가 논산시를 찾아 1050만원 상당 돼지갈비 3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에 전달된 돼지갈비는 논산시 관내 아동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저소득 가정에 배부되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육즈비는 지난해에도 목살과 삼겹살 등 700만 원 상당의 육류 제품과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은우경 육즈비 대표는“지역사회의
버러스-이더리움 브릿지가 두 달 여만에 두 번째 해킹을 당했다. 블록체인 보안 업체 블록에이드에 따르면 공격자는 22일 5월 침해 때와 같은 취약점을 악용해 754만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빼냈다. 블록에이드는 X를 통해 공격자가 브릿지 경로를 악용해 담보 없는 이더리움 측 지급을 유도했다고 밝혔다. 공격자는 브리지 준비금에서 ETH, tBTC, USDC, USDT, EURC, MKR, scrvUSD를 빼낸 뒤 훔친 자산을 ETH로 바꿨다.보안업체 서틱도 이번 해킹을 포
충북도가 지역사회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뇌물수수 전력이 있는 박병국 전 주중국대사관 주재관의 대외협력보좌관 임용을 강행했다.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는 즉각 임용 철회를 촉구했다.충북도는 12일 2급 상당 외부 전문임기제 공무원인 정무특별보좌관에 이재한 전 한용산업 대표이사, 대외협력보좌관에 박병국 전 주중국대사관 주재관을 각각 임용했다.2급 상당 전문임기제는 행정안전부 승인이 필요한 직위로, 2017년 제도 시행 이후 충북도가 해당 직위 2명을 동시에 승인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야당과 시민사회단체는
하나금융그룹이 원/달러 환율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3분기에는 외화환산손실이 상당 부분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상반기에는 원화 약세 영향으로 1098억 원의 FX 환산손실이 발생했다. 박종무 하나금융 최고재무책임자는 2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7월 들어 원화가 강세로 전환되며 원/달러 환율이 1400원 후반까지 하락했다"며 "현 수준이 9월 말까지 유지되면 상반기에 인식한 외화환산손실의 상당 부분이 3분기에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 CFO는 그룹의 경상 수익 체력에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는 152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유치를 마무리하고 일본 주요 금융기관으로부터 신용 기반 자금을 추가 확보하며 총 295억 상당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 유치는 프리 시리즈 A에 이어 일본우정캐피탈과 스즈요가 다시 한번 리드하며 사줘의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네이버 D2SF, 일본 벤처캐피탈 파트너스펀드와 디자인포벤처스도 이번 라운드에 투자사로 참여했다. 또한 사줘는 일본 3대 메가뱅크로 불리는 미쓰이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6일 도계·육가공 전문업체인 ㈜금화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1,
노형동통장협의회 진성효·고윤희·김미화 통장은 7월 30일 노형동주민센터 1층에서 운영하는 솜뽁♥♥살레와 나눔냉장고에
양산시노인복지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부산지사에서 1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노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 산하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가 외국인노동자들의 긴급 숙식 제공은 물론 의료·생활·이동·임신·출산 문제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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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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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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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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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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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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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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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 '통합 6년제' 의학교육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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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댐 저수율 27.2%…농업용수 부족 우려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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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예년만큼 나오지 않아 걱정입니다. 앞으로 비가 더 오지 않으면 농사에 어려움이 커질 것 같습니다.”최근 부계면과 산성면 등 일부 농촌지역에서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군위군이 가뭄장기화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14일 대구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5~7월 평균 강수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