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 소재 태고종 안심정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는 안심정사가 지난 9일 논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돼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안심정사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논산시에 쌀을 기탁하며 1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대전지역에서 활동 중인 논산 출신 개인택시 운전기사들의 모임인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가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천겸 회장을 비롯해 김종대 부회장, 김선경 총무 등 향우회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200만원을 논산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13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고향의 어려운 이
논산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난임진단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난임부부이며, 사실혼 부부도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부부당 생애 1회, 최대 50만 원이며,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호르몬 검사 ▲정액검사 ▲난관조영술 ▲질초음파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요한 검사비를 지원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후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아 논산시보
논산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9월 18일까지‘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을 단기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 경영가구 또는 농업법인·조합이며,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9월 18일까지 고용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계절근로
  충남 논산시가 타 지역에서 학업을 위해 논산으로 전입한 대학생에게 ‘전입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전입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은 지역 대학에 재학하기 위해 논산으로 전입한 학생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 대학생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인구 증가와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대학교 재학을 목적으로 최초 전입한 날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1년 이상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전입 대학생이며, 휴학생은 제외된며 대상 대학은 건양대학교, 금강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논산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오는 18일까지‘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을 단기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 경영가구 또는 농업법인·조합이며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9월 18일까지 고용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계절근로자로 참여할 수 있는 대상
충남 논산시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린 자녀들이 아껴 모은 용돈과 온 가족의 마음이 더해진 훈훈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논산시는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김종엽씨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성금 2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전달돼, 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금에는 김종엽씨 부부의 정성뿐 아니라 초등학생인 첫째 고은 양, 유치원생인 둘째 가은 양, 막내 백현 군까지 세 자녀가 그동안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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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지난해보다 20% 늘린다. 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 성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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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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