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이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해 보안 강화를 위한 새로운 팀을 구성했다. 현재 양자컴퓨터는 실용 단계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이더리움 재단은 향후 10~20년 내에 충분한 양자컴퓨팅 성능이 확보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에 나섰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은 양자 저항성을 확보하기 위해 암호학, 양자컴퓨팅, 보안 분야의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새롭게 구성된 팀은 10명으로 시작했으며, 이더리움의 기술적 발전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으로 운영된다. 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