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선제적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하나금융 계열사 하나카드는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 달러에 1대1로 연동되는 'USDC' 발행사 서클의 계열사, 글로벌 디지털자
하나금융그룹이 글로벌 디지털자산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이번 달부터 국내 결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하나금융그룹이 재무·회계 관리 설루션 기업 브이원씨와 손잡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금융 혁신에 나선다.하나금융은 서울 명동 사옥에서 브이원씨와 ‘중소
하나금융그룹이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도를 위해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국내 디지털 결제 인프라와 연계한 스테이블코인 활용 전략을 추진한다. 그룹 차원의 선제적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3월13일까지 ‘하나금융그룹 100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금융 교육을 제공하는 ‘유아 ESG 금융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약 5000억원 규모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민간 자금의 생산적금융 분야 유입을 통해 국가 경제 신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서다.이번 펀드는 하나금융의 주요 관계사 자금으로 전액 조성된다. 미래 핵심 먹거리인 신재생에너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외화송금 서비스에 대한 기술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PoC은 지난해 12월 하나금융과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글로벌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하나금융그룹이 영국계 대형 금융사인 스탠다드차타드그룹과 손잡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선다.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두 회사가 구축한 해외 영업망과 핵심 역량을 한데 묶어 돌파구를 찾겠다는 구상이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스탠다드차타드그룹과 글로벌 사업과 '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외화송금 서비스에 대한 기술검증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검증은 하나은행 국내외 지점들 간 스위프트 방식으로 주고받던 송금 전문을 두나무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 체인의 블록체인 메시지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교육방송공사와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청년愛 YOUTH BRIDGE'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서울 여의도 소재 FKI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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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취업 준비 첫걸음부터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해운대구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2026년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이다.최종 선정 시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 학원 수강료, 면접비 등 구직활동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고물가 시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지원 대상을 대학교 4학년생까지로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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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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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시작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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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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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돈 안쓰는 선거 제도화”...농협 자체 개혁안 발표
선거·인사·내부통제 전면 손질…“농협 신뢰 회복 나서”준법감시위·독립이사제 제시…실행력 확보 성패 가를 듯 농협개혁위원회가 선거제도와 인사, 책임경영, 내부통제 전반을 손보는 자체 개혁안을 지난 11일 내놨다. 농협중앙회장 선거의 금권·과열 논란, 퇴직자 재취업을 둘러싼 회전문 인사, 내부통제 취약성에 대한 비판이 누적된 상황에서 농협이 자율적 제도개선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는 적잖은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이번 개혁안의 핵심은 ▲‘돈 안 쓰는 선거’의 제도화 ▲인사 공정성과 계열사 인사 독립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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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역사 안내표지 쌍방향 소통도구 탈바꿈
대구교통공사가 단순 정보 전달에 그쳤던 역사 내 안내표지를 시민들이 직접 서비스 개선에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 도구’로 탈바꿈시킨다. 22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화장실 청소 요청 △공사 대표전화 QR 연결 △승차권 회수함 안내 등 ‘이용자 참여형 안내 표지’ 3종을 제작해 지난 20일부터 대구도시철도 모든 역사에 차례대로 부착한다. 행정 편의적인 공급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현장에 즉각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화장실 관리 방식의 ‘발상의 전환’이다. 화장실 이용 중 오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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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조성 ‘착착’
김천시가 지난 19일 농소면 신촌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본격적인 부지조성공사 및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공사 발주를 앞두고 사업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공정 관리 및 안전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부지조성공사 추진 계획, 과수거점 APC 건립 일정, 토지보상 진행 상황, 광역 스마트 농식품 유통물류 복합센터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총사업비 231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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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건소, AI 방역 로봇 도입
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스마트 방역 시스템 첨단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방역 체계 구축에 나섰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보건소 1층 민원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AI 방역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하다. 특히 민원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보건소 1층 구역을 스스로 이동하며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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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삼천에는 시의원 이름 딴 '한승우 버드나무'가 있다…왜?
지난 2024년 3월,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전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들은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3년에 이은 전주시의 전주천과 삼천 주변의 버드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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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 금요직거래장터 개장… 농산물 소비 확대 나서 
농협 대구지역본부는 지난 20일 북구 대현동 본부 앞에서 ‘2026년 금요 직거래장터’ 개장을 시작으로 12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선 범농협 임직원 40여 명이 ‘농심천심 운동’ 철학을 공유하며, 판매 물품을 구매했다. 또 방문객들에게 ‘농심천심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농심천심’ 붐 조성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