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소속 직원 4명이 휴일에 개인적으로 계곡을 찾았다가 물놀이 도중 위험에 처한 익수자를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담의 주인공은 김기덕, 김성재, 한재학, 염동욱 매니저이다.지난 8월 30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도마치계곡에서 등산동호회원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A씨는 수심 약 3m 지점에서 신체 이상 증세를 보인 뒤 잠시 후 의식을 잃고 물속에 잠겼다.당시 계곡을 찾았던 공사 직원들은 이 상황을 목격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김기덕 매니저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