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4월 한 달간 도내 초등학교 12개 학급을 대상으로 ‘요망진 4차산업 체험’ 경제교실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요망진 4차산업 체험’은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특징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획된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 내용은 2차시로 구성되며 1차시에는 산업혁명의 역사와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첨단 기술에 대해 학습한다. 2차시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변화하는 사회 모습과 미래사회 직업을 이해하며 갖
대구 남구청에서 위탁운영 중인 남구진로진학코칭센터는 지난 5월 4일, 협성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1학년 대상 입시설명회와 2학년 대상 진학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년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하여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진로를
대구시교육청 산하 교육연수원은 오는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총 2기에 걸쳐 관내 공·사립 학교 행정실장 및 6급 중견관리자 80명을 대상으로 ‘2026 행정실장 및 6급 중견관리자 리더십 역량 강화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간관리자들의 조직 관리 능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026년 한돈 전략 상품 및 메뉴 개발 지원’ 대상 4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한돈을 활용한 신제품 및 메뉴 개발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는 제품 다양성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밀키트, HMR 등 간편식 중심의 소비 흐름에
축산환경관리원이 혁신적인 조직 운영과 인재 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중앙일보가 주최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리더십경영 부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과 ESG 경영 등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성과를 창출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
서울시의회가 입법 품질과 소송 대응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해 법률 전문가를 대폭 보강했다. 건설·금융·디지털 포렌식 등 전문 분야를 포함한 입법·법률고문 7명을 신규, 재위촉 함으로써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법률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서울시의회는 17일 오전 의장실에서 입법·법률고문 7명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6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회계학회, 회계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공인회계사 선발·실무수습 개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공인회계사 선발부터 실무수습으로 이어지는 양성체계전반의 현황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회계서비스 시장 환경에 부합되는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회계학회 연구진은 세미나 발제를 통해 수습 안정화를 위해 ①수습기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도내 건설기술인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도내 약 1만 6000명의 건설기술인이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 등 변화하는 건설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기술인의 경력관리와 교육훈련, 복지증진 등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업무 위탁기관이다. 전국 100만 명 이상의 건설기술인을 관리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설기술인 전문교육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민간전문가 자문 및 기술 협력 △건설기
부산본부세관은 5월 8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경남지역 기업 및 관세사 등을 대상으로 ‘한-UAE CEPA 활용과 수출기업 통상리스크 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한-UAE CEPA는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연합국 간의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뜻한다.이번 설명회는 한-UAE CEPA 발효와 미국 관세정책, EU CBAM 등 변화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수출기업의 FTA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5월 14일 목요일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1:1 입시컨설팅 및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와 전형 정보를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진학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검정고시 기반 대입 준비 과정에서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오전에는 MY UNI 강예은 대표 및 소속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입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롯데관광개발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이 2배 이상 급증하는 성과를 거두며 본격적인 수익성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롯데관광개발은 14일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6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1% 증가하며 처음으로 1분기 기준 1500억원대를 돌파했다.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130억원에서 올해 288억원으로 121% 급증했다.영업이익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4년 1분기 8.3%였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0.7%, 올해는 1
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187명의 지방 일꾼을 선출하는 인천에서는 29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이날 오후 11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인천지역 지방선거 후보 등록자는 시장 2명, 교육감 3명, 군수·구청장 25명, 지역구 시의원 78명, 비례대표 시의원 15명, 지역구 군·구의원 157명, 비례대표 군·구의원 19명이다.인천시장 선거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정
6·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광수 후보, 고의숙 후보, 송문석 후보 등 3명이 모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마지막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김광수 "지난 4년 검증된 정책 바탕으로 도민 평가 받을 것"김광수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난 4년간 학생들의 대중교통미 무료화나 AI시대 드림노트북 등 1인 1디바이스 제공, 기초학력보장제 등 정책들이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으며 검증받았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