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하는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제2차 본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 및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요조사와 맞춤형 인력양성·일자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인자위는 28일 이번 회의에는 김정태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김동창 전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여봉 경진원장, 유희숙 전북
경북도가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주력산업 위기 등 녹록지 않은 고용환경 속에서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도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전부터 사업장 배치 이후까지 이어지는 산업안전 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안전보건공단은 오늘 노사발전재단과 외국인근로자의 안전한 고용환경 조성과 글로벌 산업재해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근로자의 국내 입국 단계별로 안전보건 교육을 연계한다. 공단의 산업재해 예방 기술·현장교육 역량과 재단의 노사관계 및 인적자원개발 경험을 결합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우선 국내 입국 전 송출국에서 사전 안전교육을 공동 운영
㈜오뚜기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 성과가 우수한 기업 100곳을 매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올해 시상식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됐으며, 이혜영 오뚜기 인재경영실장이 회사를 대표해 참석했다.오뚜기는 ▲청년, 여성, 장애인 등 고용 확대 ▲유연근무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오뚜기가 여성과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을 확대하고 일·가정 양립 제도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근무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4년 연속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오뚜기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이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에서 성과를 낸 기업 100곳을 매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피스
㈜네오플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본사가 위치한 제주 지역의 고용 창출과 정착 지원,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복지제도 강화, 청년 일자리 확대 등 세 갈래 성과가 두루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네오플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용산에서 열린 인증식에 윤명진 대표가 직접 참석해 인증패를 받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이란 고용노동부가 매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에 앞장선 우수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네오플은 이번 심사에서 △지역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지난 17일 '모험·도전적 AI 스타트업 투자대상 발굴 경진대회' 최종 결선을 열고 8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AI 스타트업에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적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 사업모델의 독창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68개 기업이 지원해 3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91개 기업과 비교하면 지원 기업 수가 약 3배로 늘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과 농축산물, 제수용 간편식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정부 할인 지원과 비축 물량을 활용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가전제품까지 행사 품목을 확대한다.18일 이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명절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수산물과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할인 폭을 키우고 피코크와 자연주의 등 자체 브랜드 상품에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제수용 수산물은 최대 40%까지 가격을 낮췄다. 국산 데친 문어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
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가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함에 따라 삼성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해지 결정은 2026년 9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됐다. 해지 전 계약금액은 8억4600만원이며, 해지 예정일은 2026년 9월 18일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10일까지였으나 계약 금액 내 매수를 완료해 중도 해지하는 것으로 기재됐다.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을 보면 신탁계약에 의한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ℓ당 100원 낮춘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자 이달 말 끝날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도 11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18일 정부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에너지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밝혔다. 구 부총리는 "최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중동 상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며 "비상대응 체계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