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대표 문화자산인 유등을 직접 배우고 제작해 보는 시민 대상 입문교육이 첫 결실을 맺었다.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진주빛마루에서 유등 제작 인력양성 과정 ‘유등문화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은 1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의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에서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이 몽골 보건의료기관과 지난 5년간 이어온 인력양성 중심의 협력을 병원 운영과 첨단의료기술, 환자 치료 연계 분야까지 확대한다.순천향대학교
김만식 기자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1일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회의실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인력양성 교육’ 개강식을
바이오와 반도체, 로봇 등 첨단업종이 인천 경제 성장축으로 자리 잡는 사이, 관련 훈련 인력의 수도권 유출은 이어지고 있다. 신산업에 필요한 기술을 지역 안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인력양성 체계를 재편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주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대형 국가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며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분야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아주대는 이번 선정으로 ▲데이터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열관리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 ▲스마트 에너지-AI
속보=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서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포함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특별법 상 비수도권을 우선 고려하기로 하면서다.산업통상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반도체특별법과 시행령은 11일부터 시행된다.시행령에는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구성·운영,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절차와 지원, 반도체산업 인력양성 지원, 반도
국내 원자력 산업계가 정부의 소형모듈원전 육성 정책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공급망 구축 등 산업 기반 강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차세대 원전인 SMR이 대한민국 미래 대도약을 위한 ‘7대 SEED 프로젝트’에 선정된 데 대해 561개 회원사를 대표해 환영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성장동력, 7대 첨단기술 보고회’를 열고 ▲소형모듈원전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남원시는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함께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미래 바이오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미래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7월부터 10월까지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에서 관내 5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7월 22일 서진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27일 남원고등학교, 8월 5일 남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며, 9월에는 남원제일고등학교, 10월에는 남원용성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화장품·바이오산업
충북 제천시가 제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한 ‘2026년 탄소중립 시민강사 인력양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역 맞춤형 시민강사를 배출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키우고 지역 내 탄소중립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온라인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탄소중립 총론과 환경, 에너지, 자원순환 등 핵심 이론을 학습했으며 오프라인 과정에서는 교육 전문가의 지도 아래 교수법을 익히고 직접 작성한 강의안을 활용한 시범 강의와 평가를 거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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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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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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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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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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