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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공동 주관한 ‘2026 생성형 AI 취업역량 Up 연합 경진대회’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 부산·울산·경남·제주권역 전문대학 취업담당관협의회가 주최한 행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과 해커톤형 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실전형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울산과학대, 경남정보대, 대동대, 동의과학대, 부산여자대, 거제대, 김해대, 동원과학기술대, 마산대, 연암공과대, 창원문성대 등 총 11개 대학 86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정우현 취
간호사 국가시험이 암기 중심 평가에서 임상 직무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대한간호협회는 지난 9~10일 이틀간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2026 간호대학 교수 정책연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울산과학대 등 전국 간호대학 교수들이 참석한 이번 연수에서는 간호사 국가시험 개편과 간호대학 교수의 정책 교육 역량, 간호교육인증평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서 간호사의 역할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임미경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부장은 간호사 국가시험을 단순 암기 중심 평가에서 임상 직무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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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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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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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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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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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의 메카, 경상북도…대한민국 산업대전환 선도
경상북도는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북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브리핑은 지난 7월 1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의 신규 규제자유특구 3곳이 최종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안동시·포항시·칠곡군, 특구기업 및 주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된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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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폭염대응 상황 점검 및 무더위쉼터 건설현장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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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대응 상황을 긴급점검하고, 취약시설 현장 행보에 나서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과 함께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밀착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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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타운 1ㆍ4구역 임대주택 일반공급 경쟁률 최고 72.6대 1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광명1구역, 광명4구역 재개발 임대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이 최고 72.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1구역은 총 533명, 4구역은 총 317명이 접수해 높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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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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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는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칠곡군의회 출범식과 전반기 원 구성 후 개회하는 첫 회기로, 7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 심의 및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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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한국도로공사, ‘석적 하이패스IC’ 설치·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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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15일 군청 2층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와 ‘석적 하이패스IC 설치·운영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한국도로공사 김경중 기획본부장 직무대리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인 개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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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명과, 경주 건천에 60억 투자… 생산능력 3배 확대
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과원과 신규 공장 조성·생산설비 확충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대환 회장, 최정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