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15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열려 모든 일정을 성공
충북 충주시는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15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열려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충청북도축구협회, 충주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59개팀, 2000여 명의 선수·지도자·관계자가 참가해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탄금축구장, 수안보축구장, 충주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충주시 내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연일
제주 도남초등학교 여자축구부가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9일 오후 충북 충주에서 열린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도남초는 광양중앙초를 상대로 1대0으로 승리하며 대회 우승을 확정했다.도남초는 예선에서 부산사하WFC를 3대1, 서울WFC블루를 2대1, 서울우이초를 7대0, 충북남산초를 6대0으로 꺾고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 경북상대초를 4대3으로 이겼으며, 4강전에서는 인천가림초와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2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개인상과 단체상에서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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