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식품안전홍보관에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혁신으로 식품 안전선을 긋고, 함께 K-FOOD 미래를 잇다’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
영주YMCA는 지난 16일 영주시민운동장 생활체육관에서 ‘제25회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농구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중·고등학생 선수들과 응원단 등 130여 명이 참가해 열띤 분위기
환경실천연합회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제25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6월 5일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개최했다.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작품공모전은 ‘환경 크리에이터’라는 부제 아래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방안, 기후변화 대응, 환경위기시계에 대한 경각심 등 다양한 주제로 문예, 미술, 미디어 7개 분야로 진행돼 총 1만264건의 작품이 출품됐다.출품된 작품 중 558점이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8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린 ‘제25회 제주특별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과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각 교육지원청, 한국소방안전원 제주지부 후원으로 진행됐다.이날 경연에는 유치부 8개 팀, 초등부 8개 팀 등 총 16개 팀 375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열띤 무대를 펼쳤다.참가 어린이들은 CPR, 화재예방, 생활안전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곡과 율동,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했다. 식약처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 매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 기념행사에서는 식품안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안전한 식품 제조·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 식품안전주간에는 엑스포 시민광장 등에 식품안전 영상 송출, 태안 꽃 박람회 방문객 대상 식중독예방 캠페인, 식품위생감시원 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충남 계룡시는 지난 19일 엄사면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계룡시’를 주제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식중독 예방 손씻기, 식품안심업소, 나트륨 저감 식단 등을 홍보하고, 간이세균오염도 측정 장비를 활용한 손 오염도 확인 체험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안내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위생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계룡 김중식기자 ccm-kj
충북 청주시는 14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식품업계 종사자,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품안전 교육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부정·불량식품 근절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21일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하고 식중독 예방 캠페인과 식품위생업소 집중 지도·점검 등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안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 지난 17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2026 식품안전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하프, 10km, 4km 등 총 3개 코스로 운영됐다. 이 가운데 4㎞ 이벤트 코스는 대회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손보구가세’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대구 동구청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동서시장 일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대구동구지부와 합동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 캠페인은 개인위생 수칙과 올바른 식품 보관·섭취 방법 등을 소개하고 식중독 예방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충북 충주시청 탁구동호회가 지난 7일 청주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충북직장대항 탁구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1995년 창단한 충주시청 탁구동호회는 지난해 제25회 고용노동부장관배 전국직장인탁구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충북직장대항 탁구대회 결승전에서도 우정청을 3대 2로 누르고 이 대회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현재 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탁구동호회는 매주 2일 이상 법원사거리에 위치한 김탁구클럽에 모여 땀방울을 흘리며 실력 향상과 직원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이성호 회장은 “탁구는 실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20% 온누리 상품권 증정"
삼성전자가 반도체 초호황을 맞아 거둔 성과를 국민과 나누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전국 1000여 개 매장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제공한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직영 매장 뿐 아니라 전자랜드·하이마트 등 가전 양판점과 이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보건소, 참진드기 밀도 조사
서귀포보건소는 SFTS 예방을 위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오름과 올레길 등 13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밀도 조사 및 환경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감염되며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계 증상, 백혈구,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다. 심할 경우 다발성 장기부전, 혼수상태로 진행되다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다.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 황, 김택진·장병규 잇따라 회동…게임산업ㆍAI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 휴가·휴직 제한 법안 발의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7일 "전국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 휴직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선거철만 되면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휴직자수가 급증하는 현상이 공식 통계 자료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6.3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휴직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는 지적이 많다.한동훈 의원에 따르면 특별히 선거가 없었던 2021년 2월 선관위 휴직자는 84명인데 비해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던 2022년 6월 휴직자 수는 226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500여명 참석
충북 청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청원구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9시 50분 청주시립합창단의 ‘비목’ 공연으로 시작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에 맞춘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범석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며 “일상 속 보훈 실천을 위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X인천경기남부본부, 경계침범·위반건축물 사전 예방 나선다
7시간전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가 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계침범과 위반건축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안산시 단원구청과 어제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단원구청 지적팀과 LX인천경기남부본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건축 관련 민원을 경험한 주민들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건축물 착공 전 ‘경계복원측량’과 사용승인 전 ‘지적현황측량’을 제도화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검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공제조합, AI 기반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미래 성장 동력 확보”
7시간전
건설공제조합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합은 현재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내부 프로세스에 단계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CG-AX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오늘 밝혔다.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내부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이다.현재 조합 내에 상시 운영 중인 AI 서비스는 없으나 이번 ‘CG-AX 프로젝트’를 통해 강력한 인프라를 먼저 다진다는 구상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본도 놀란 한국의 체코전 역전승…“한국은 월드컵에 강하다”
7시간전
일본 야후재팬 스포츠 섹션에는 12일 “한국이 첫 경기에서 체코를 역전으로 격파했다. 황인범이 1골 1도움의 대활약을 펼쳤다”는 취지의 기사가 게재됐다. 해당 기사는 DAZN 보도를 인용해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 내용을 상세히 전했다.이 기사에는 6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일본 축구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단순한 결과 전달을 넘어,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의 경기력과 체코의 한계, 아시아 축구의 경쟁력, 일본 대표팀과의 비교까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국은 이날 체코에 먼저 실점했다. 후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투표지 부족' 합수본,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등 출국금지
법무부는 합수본의 출국금지 요청에 따라 노 전 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전영준 푸른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