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주소통협력센터와 전북지역 6개 주요 대학 창업지원단은 지난 17일 ‘2026년 전주 로컬브랜딩 아이디어 해커톤’을
NHN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판교 사옥에서 게임 및 AI 인재 발굴을 위한 채용 연계형 해커톤 행사 '넥스트 AI 네트워크 2026(NA
SK하이닉스가 출신학교와 학력, 개발 경력 대신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질적 문제 해결 역량을 평가하는 '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을 연다. 상금이 총 1억 원 규모다.SK하이닉스는 21일 AI 해커톤 참가 신청을 이날부터 28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고 밝혔다.참가 신청 단계에서 출신학교·전공·학점 같은 학력 정보는 받지 않으며 개발 경력도 참가 요건으로 두지 않는다. 참가자가 AI를 이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도출·검증하는 과정과 결과물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계명문화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무박 2일간 교내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디자인융합학부와 제과제빵학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한 ‘2026학년도 캠프형 캡스톤디자인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앵커 학과단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연계 현장문제 중심 교육과 재학생의 실무역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사범대학, 일반대학교 교직이수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해커톤 ‘AI-EDU Next Class’를 개최한다.해커톤은 예비 교원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교과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천적 수업 모델을 발굴하는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참가팀은 교육 현안과 미래 교육 과제를 다루는 두 가지 트랙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트랙1’은 AI 과의존, 인프라 등 제한된 환경, 학생 간 디지털 격차 해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호텔 수성에서 '2026 K-데이터 컨퍼런스&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는 AI과 통계분석 등 데이터 지식과 바이오·에너지, 제조·로봇, 경영·경제·금융 등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데이터사이언스 융합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행사는 해커톤과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해커톤은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열렸다. 접수한 56개 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6개 팀, 8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아주그룹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AI 해커톤 ‘비 더 파이오니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창업정신인 ‘개척자정신’을 AI 시대의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AI 교육이나 아이디어 제안에서 벗어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AI를 활용한 해결방안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커톤의 주제는 ‘AI 파이오니어: 아주의 본업을 새롭게 개척하라’로, 참가자들은 ▲업무혁신 ▲고객경험 ▲현장안전 등 3개 영역을
AI 전문기업 데이타솔루션은 한국IBM과 함께 경기과학기술대학교를 비롯한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소속 대학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과학기술대학교 IBM AI 엔드투엔드 해커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겨울과 2025년 여름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올해는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 기획·구현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데브옵스·CI/CD, 오픈시프트, GenAI 옵저버빌리티를 새롭게 포함해 서비스 배포와 운영·관측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금천구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해 보는 ‘바이브코딩 해커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천사이언스큐브의 AI 부트캠프와 제8회 금천과학축제를 연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AI 활용 심화교육 ▲바이브코딩 입문 실습 ▲바이브코딩 해커톤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AI와 공공데이터 활용법을 배우고, 팀별로 생활 속 문제를 찾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기획한 뒤 실제 프로그램으로 구현한다.이 중 AI 활용 심화교육과 바이브코딩 해커
AI·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는 자사 IT 교육기관 플레이데이터의 SK네트웍스 패밀리 AI 캠프 수강생이 참여한 팀이 ‘2026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34기 수강생이 참여한 ‘밤마실’팀은 야맹증과 저시력자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돕는 AI 시각 보조 서비스를 개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해당 서비스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서 주변 환경과 위험 요소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참가 수강생은 캠프에서 AI 모델 개발과 서비스 구현 등 프로젝트 경험을 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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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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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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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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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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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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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경산시의회, 출범 초부터 일부 의원 처신 논란
지난 7월 출범한 제10대 경산시의회가 임기 초반부터 일부 의원들의 부적절한 행보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며 지역 정가와 공직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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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숙박세일 페스타’ 10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
가평군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평군 내 등록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쿠폰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NOL △여기어때 △땡큐캠핑 △캠핏 △맘맘 △반려생활 등 6개 숙박 플랫폼에서 선착순 발급한다.할인 금액은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 7만 원 이상 상품은 3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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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저온 피해 과수 농가 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화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 봄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해 184 농가에 재난지원금 6천8백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화순군에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복숭아, 블루베리 등의 꽃눈 고사와 착과 불량 피해가 발생했으며, 총 18.9ha의 과수 피해 면적이 확정됐다.이에 군은 읍·면을 통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피해를 접수하고 현장 조사를 거쳐 피해 규모를 확정한 뒤, 총 184 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지원금은 재난지수에 따라 차등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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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신도시 들어서는데 부천 남북 교통망은 ‘제자리’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22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린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대장지구 개발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하는 남북 교통망을 서둘러 준비하지 않을 경우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아니라 서울·인천으로 인구와 경제활동을 내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상현 의원과 이채명 의원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연구진, 부천시 교통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천시 교통 현황과 장래 교통수요를 분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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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촌공간 재편 본격화...지역 맞춤형 발전축 구축 나선다
경주시가 농촌지역의 난개발을 예방하고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 공간관리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