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프로토콜 펜들이 vePENDLE을 폐지하고 sPENDLE을 새 거버넌스 및 리워드 토큰으로 선보인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0일 보도했다.펜들은 기존 vePENDLE 구조가 확장성을 제한했다고 판단해, 유동성을 강화한 sPENDLE을 출시했다.vePENDLE은 긴 락업 기간과 비이동성, 복잡한 거버넌스 구조로 인해 확장에 한계가 있었다는게 펜들 입장이다.sPENDLE은 수수료 및 거버넌스 토큰으로, 14일 언스테이킹 기간을 두며, 즉시 인출 시 5% 수수료를 부과한다. s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