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스마트폰 하나로 실시간 빈 주차면 확인부터 주차요금 사전 결제, 자동 감면까지 가능한 스마트 주차 서비스가 서초구에서 본격화된다.서울특별시 서초구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분산된 해양관광 공공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한 원스톱 플랫폼 ‘안녕, 등대’를 구축하고 30일부터 웹 기반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안녕, 등대’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고 "나라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이상 달...
경북도가 대학과 청년 정책을 하나로 묶어 지역 인재 양성과 청년 정착을 동시에 잡는다.경북도는 10일 자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대학정책과와 청년정책과를 통합한 ‘대학청년과’를 신설하고 대학 인재 양성부터 청년의 성장과 지역 정착까지 아우르는 통합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
영양군과 봉화군, 울진군, 영주시 등 경북 동북권 4개 시·군이 지역별 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한 관광벨트 구축과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영양군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동북지방행정협력회 제2차 실무회의’를 열고 동북권 관광자원 연계 활성화와 공동 홍보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동
아시아 크루즈 시장을 움직이는 선사·기항지·학계 관계자 700여 명이 이달 23일 제주에 모인다. 15개국이 참여하는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가 함께 여는 올해 포럼은 '아시아 크루즈 4.0: 경계를 넘어 하나로'를 주제로 진행된다.국가 간 장벽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경쟁 대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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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다.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하나로 묶어 좌석 공급을 늘리고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운영 효율을 높이고 그동안 제기돼 온 승객 불편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정책 추진 명분은 충분하다.변화는 이미 시작됐다.KTX와 SRT 교차운행에 이어 두 열차를 연결한 중련운행이 시행됐고 회원체계와 승차권 예매 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했던 승객 입장에서는 반길 만한 변화다.그러나 통합의 성패를 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사회의 마음이 하나로 모이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부창동 11개 사회단체, 주식회사 태산건설, 장호진 논산 찰고구마빵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창동 11개 사회단체는 엑스포 성공을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십시일반 조성한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지역 건설업체인 주식회사 태산건설과 지역 먹거리 브랜드인 ‘장호진 논산 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사회의 마음이 하나로 모이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부창동 11개 사회단체, 주식회사 태산건설, 장호진 논산 찰고구마빵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창동 11개 사회단체는 엑스포 성공을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십시일반 조성한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지역 건설업체인 주식회사 태산건설과 지역 먹거리 브랜드인 ‘장호진 논산 찰 고구마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직무교육, 자격증 취득, 커리어 개발을 하나로 묶은 지원에 나선다.삼성은 지난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열고 전국 4개 권역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본격적인 교육은오는 8월 3일부터 충청, 호남, 경북, 경남에서 진행된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하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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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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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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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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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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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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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구민체육센터, 고객 희망 프로그램 설문조사 실시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일구민체육센터는 8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희망 프로그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이용 고객이 희망하는 신규 프로그램과 선호하는 운영 시간대를 파악하여 향후 강좌 운영 및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고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문은 강일구민체육센터 8월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내 문자에 포함된 설문 링크 또는 센터 내 게시된 안내문의 QR코드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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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폭염 취약 현장 긴급 점검 …공원, 쪽방촌, 이동노동자 쉼터 등 살펴
절기 입추를 지났지만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펄펄 끓다 못해 녹아낼 듯한 날씨로 인해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까지 비상이 걸렸다.조유진 영등포구청장도 식을 줄 모르는 폭염의 기세에 힘겨워하는 현장을 살피기 위해 나섰다. 먼저 지난 7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함께 문래공원을 방문했다. 폭염 대응시설인 물길쉼터와 안개형 냉각장치 운영 현황을 돌아봤다.물길쉼터는 영등포구가 기후부 공모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아 공원 내에 만든 실개천이다. 물이 흐르도록 만들어 폭염 시 온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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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홈플러스 강동점 주차장 30면 추가 개방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는 8월 15일부터 홈플러스 강동점 부설주차장 개방면수를 30면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개방은 공단이 강동구청 주차행정과와 협력하여 관리주체인 ㈜씨앤에스자산관리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로, 민간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 주차 편의를 한층 높였다.공단은 추가 개방되는 30면을 기존 50면과 함께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운영하며, 변경협약에 따라 2027년 12월 31일까지 총 80면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자 선정 등 세부 운영사항은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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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 새롭게 이전한 동숭경로당 찾아 현장 점검
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이 지난 7월 새롭게 이전한 동숭경로당을 여러 차례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동숭경로당은 기존 시설이 협소하고 노후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미자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이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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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심우열 의장, 힐데스하임천호 경로당 개소식 참석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8월 7일 힐데스하임천호 경로당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구의원들과 경로당 회원, 지역 내빈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사와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및 시설 관람 등을 함께하며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심우열 의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느 때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시원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새로운 쉼터가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곳이 단순히 쉬어가는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