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폼팩터는 데스크톱 PC와 다르게 휴대성이 강조됐다. 특히, 내부 공간에 배터리가 탑재되며, 휴대성을 위해 두께를 희생해야 하는 만큼 확장성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이러한 특성으로 노트북을 데스크톱 PC처럼 사용할 경우 확장성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물론, 노트북 폼팩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제품들은 다수 출시됐다. 시중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USB Type-C 방식의 허브로 HDMI 단자, USB Type-A 단자 등을 확장할 수 있다.최근에는 단순히 단자 구성을 넘
FPS나 TPS 같은 슈팅 장르에서 적의 발소리와 총소리 방향을 포착하는 사운드 플레이는 게임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승리를 갈구하는 게이머라면 헤드셋에 진심이다. 하지만 헤드셋을 오래 착용하면 답답한 착용감으로 인해 집중력이 흐려지기 마련이다. ‘글로리어스 GHS ETERNAL RGB USB-C’는 이러한 게이머들의 고충을 해소해 주는 제품이다. 가벼운 무게 설계로 부담 없이글로리어스 GHS ETERNAL RGB USB-C는 정밀한 사운드 전달을 위해 글로리어스의 기술력이 집약
PC방이나 집에서 간단하게 게임용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다면 USB 전원으로 공급되는 사운드바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별도의 전원 플러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공간을 적게 차지해 데스크테리어에도 방해가 되지 않는다.브리츠의 새로운 USB 사운드바 'BA-S10'도 이와 같은 특성을 충족한다. 모니터 하단에 놓기 좋은 슬림 디자인을 택했으며, 게이머의 취향에 맞는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전면에는 메탈 그릴을 적용한 덕분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
아야네오가 게임보이 어드밴스를 닮은 휴대용 게임기 'Konkr Pocket Advance'를 출시했다. 2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12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USB 타입C 포트와 와이파이 기능 등을 갖췄다.전면 왼쪽에는 십자키와 스타트·셀렉트 버튼이, 오른쪽에는 ABXY 버튼과 K 버튼, = 버튼이 배치됐다. K 버튼은 빠른 설정, = 버튼은 홈 화면으로 이동하는 기능을 맡는다. AYANEO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다시 다듬어 레트로 아이콘을 재현했다고
앤트로픽이 AI 에이전트가 보다 쉽게 기계를 운영하고 기계와 통신할 수 있게 하는 새 인터페이스 표준 '모델 하드웨어 표준'을 공개했다.27일 CNBC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이 표준으로 AI 적용 범위를 물리적 장비로 확대하려는 모습이다.MHS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모든 장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과학 연구 장비와 첨단 제조 설비도 포함된다. 앤트로픽은 MHS를 기기 간 정보 전달 방식을 표준화하는 USB-C 케이블에 비유했다.MHS는 기업이 장비를 설치하고 통합하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는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는 모니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를 위한 독특한 제품도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벤큐 RD270Q 프로그래밍 모니터’다. 독자적인 코딩 특화 컬러 모드와 정밀한 안티글레어 패널, 65W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USB Type-C 단자까지 갖춰 프로그래머를 위한 최상의 환경을 제시한다. 프로그래머를 위한 전문 모니터수많은 코드 라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디버깅을 이어가야 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에게 모니터는
USB4와 USB-C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을 규정하는 규격이고, USB-C는 케이블과 포트의 물리적 형태라고 15일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USB4 케이블을 사야 하는지는 사용 중인 하드웨어에 달려 있다. USB-C 단자를 쓴다고 해서 모두 USB4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니다.2019년 이전에 구입한 노트북이나 PC는 포트가 USB 3.2로 제한될 수 있다. 이런 기기는 고속 데이터 전송에 쓸 수 있는 대역폭이 USB4보다 훨씬 적다.USB4는 이
데스크톱 환경을 준비할 때 스피커를 간단하게 구성하고 싶다면 USB 방식이 제격이다. 일반적인 스피커라면 별도의 전원 케이블과 3.5mm 오디오 단자를 연결해야 했다.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멀티탭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오디오와 전원을 USB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스피커라면 이와 같은 고민이 해소된다.콕스의 'CSB150'도 연결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2채널 스피커인 이 제품은 PC에 USB 케이블 하나만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사용 준비가 완료된다. 5W씩 총 10W 출력이 가능한 모델이
겉모습이 똑같은 USB-C 포트라도 썬더볼트4와 썬더볼트5의 성능 차이는 크다. 일반적인 주변기기 연결에는 썬더볼트4도 충분하지만 대용량 파일과 고해상도 다중 모니터를 다루는 작업에서는 썬더볼트5의 장점이 두드러진다.25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두 규격은 모두 USB-C 커넥터 하나로 데이터와 영상, 전력을 전달한다. 가장 큰 차이는 대역폭이다. 썬더볼트4는 최대 40Gbps인 반면 썬더볼트5는 기본적으로 양방향 각각 최대 80Gbps를 제공해 두 배로 늘었다.특히 고해상도 화면 전송량이
스마트폰을 빠르게 충전하려면 충전기의 와트 숫자보다 기기와 충전기, 케이블이 같은 충전 규격을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USB-C 단자가 같아 보여도 실제 충전 속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23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현재 모바일 기기에는 USB 파워 딜리버리를 비롯해 퀄컴 퀵차지, 오포 슈퍼VOOC, 샤오미 하이퍼차지 등 다양한 고속 충전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제조사마다 지원 방식과 최대 출력이 달라 소비자가 단순히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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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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