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특성화 명문인 대구대학교가 일본의 대표적 사립 명문인 호세이대학교와 손잡고 한·일 사회복지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대구대학교는 지난 6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내 회의실과 대구 지역 복지 현장에서 ‘대구대 사회복지학과-호세이대 현대복지학부 교육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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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사범대학이 필리핀 현지 대학과 손잡고 미래 교육 혁신과 문화적 공감을 아우르는 ‘글로컬’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구대 사범대학은 지난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필리핀 바탕가스 주립대학
대구대학교가 국가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의 고용 돌파구를 마련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 중심에서 실무 중심의 취업 지원 시스템을 설계해 온 김중호 대구대 취업지원팀장이 정부로부터 그 공로를 공식 인정받았다.대구대학교는 김중호 팀장이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남 지역 문화유산의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최신 발굴 성과를 공유하는 고고학계의 장이 대구대학교에서 펼쳐졌다.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과 영남지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의회는 지난 9일 대구대 성산홀 강당에서 ‘제18회 연구조사발표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
대구대학교가 정부의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평가에서 전 분야 최고 등급을 석권하며, 지역 청년 취업 지원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대구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
대구대학교가 나눔 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대구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인증 갱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2년 인증에 이어 연속으로 이뤄낸
대구대학교가 국가 전략산업인 반도체 분야의 인재 양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흩어져 있던 교육·연구 역량을 하나로 결집했다.대구대는 지난 26일 경산캠퍼스 교수학습지원관에서 ‘반도체교육원’ 현판 제막식을 갖고, 대학 내 반도체 교육 거버넌스를 통합하는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
1956년 고 이영식 목사가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뿌린 기독교 정신의 씨앗이 ‘기독학사’ 건립이라는 새로운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대학교가 건학 이념인 ‘사랑·빛·자유’를 실천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기독학사 조성 사업에 지역 교계의 온정어린 지지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소방공무원들의 ‘심리적 방패’ 역할을 해온 대구대학교가 그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대구대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6년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대구대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군 장병들의 보이지 않는 상처,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예방하는 데 헌신해 온 학계의 노력이 정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구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현진희 교수가 군 장병 정신건강 증진과 트라우마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국방부 장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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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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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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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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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달콤한 명품 영천포도, 설 명절맞이 특판행사 개최!
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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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택의 차차차] 테슬라 모델 Y의 강력한 대항마, BYD 씨라이언 7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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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GRDP 역대 최대 64조 6천억원 달성… 미래산업과 SOC 투자로 100조 시대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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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국가데이터처에서 잠정 발표한 GRDP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도내 GRDP가 64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조 5천억 원 증가한 수치다.도 GRDP는 2020년 50조 원 대에서 2024년 64조원 대로 약 13조원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이후 평균 증가율인 연 5.0% 수준으로 지속될 경우, 2032년에는 GRDP 100조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산업별로 보면, 서비스업이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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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6년 설 연휴 맞아 시청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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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청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인근 산본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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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첫 수립… 3년간 1,0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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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도는 3일,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도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조례가 2013년 제정된 이후 13년 만에 종합계획이 마련된 것이다. 해당 조례 제6조에는 도지사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돼 있다.이번 계획은 그동안 추진해 온 개별 정책을 종합·체계화한 첫 중장기 계획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신규 및 확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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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동녘, 가곡과 오페라로 전하는 사랑 대구콘서트하우스, 테너 김동녘 리사이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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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시리즈인 ‘클래식 ON’의 2026년 두 번째 공연인 ‘테너 김동녘 리사이틀’이 2월 1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기획 시리즈 ‘클래식 ON’을 2026년에도 계속 이어간다. ‘클래식 ON’은 지역에서 활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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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