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공간 무상 임대를 통해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의 제주 첫 매장 ‘밀알제주연동점’을 열었다. 발달장애인 고용과 기증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11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8일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이 공식 개점했다고 밝혔다. 매장은 오뚜기 제주지점 1층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조성됐으며, 전체 면적은 489.6㎡ 규모다. 기증품 접수부터 상품화, 판매까지 한 공간에서 이뤄진다.개점식에는 황성만 오뚜기 사장과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한상욱 굿윌부문장 등
국내 식품업계가 해외 박람회 참가와 여름철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섰다. 빙그레는 동남아 공략을 본격화하고, 오뚜기와 롯데칠성음료는 계절 수요와 제로 음료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선보였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현지시간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HAIF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홍보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유통사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빙그레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이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THAI
㈜오뚜기가 202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등 전 부문에 걸쳐 인재를 선발한다.19일 오뚜기에 따르면, 전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직무는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경험, 글로벌영업, 글로벌전략, 생산기술, 품질관리, 환경안전, 고객상담, 식품안전, R&D, 법무, 경영전략, 디지털, 정보보호 등이다.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및 대학원 2026년 8월 졸업예정
식품업계가 신제품 출시와 사회공헌, 유통 안전성 강화에 나서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지고 있다. 동원F&B는 유산균 음료 신제품을 선보였고, 오뚜기는 6·25 참전유공자 지원을 확대했으며, 롯데웰푸드는 업계 최초로 ‘안전소비형 푸드QR’을 도입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유산균 배양액과 비타민C 470mg을 담은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아사이베리’를 출시했다. 비타민C 함량은 1일 권장량의 4.7배 수준으로, 아사이베리를 더해 상큼달콤한 풍미와 보랏빛 색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식음료업계가 한정판 제품 출시와 영양 강화 음료 확대, 공모전 운영 등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각 사는 팬층 반응, 건강 수요, 창작 참여 수요에 맞춰 제품과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모습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배우 박지훈의 이미지를 적용한 ‘닥터유 제주용암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530mL 3종과 2L 2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됐으며, 제품별로 서로 다른 사진을 적용했다. 6월 초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 판매된다.이번 제품은 지난 5월 말 열린 ‘202
㈜오뚜기가 해외사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오뚜기는 지난달 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마치고 올해 9월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일본법인은 뉴질랜드·미국·베트남에 이은 해외거점으로 오뚜기는 식품 소비 트렌드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일본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오뚜기는 일본 시장에서 라면류를 주력으로 K-소스, 참기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K-푸드 열풍에 발맞춰 한국을 대표
오뚜기가 해외사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달 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마쳤다. 일본 법인은 오는 9월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 1조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1일 오뚜기에 따르면 일본 시장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라면류를 주력으로 K소스와 참기름 등이다. 해외거점의 현지 판매법인 설립은 뉴질랜드와 미국, 베트남에 이어 일본이 네 번째다.최근 일본 내에서 한국 문화와 음식을 즐기는 ‘K-푸드’가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차별화된
식품·음료업계가 해외 박람회 참가와 신제품 출시, 현장 체험 마케팅을 통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원F&B는 동남아 최대 식품 박람회에서 K-푸드를 전면에 내세웠고, 오뚜기는 길거리 간식을 재현한 냉동 베이커리를 선보였다. 이런 가운데 롯데칠성음료는 뮤직페스티벌 현장에서 에너지음료 체험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태국 방콕에서 이날부터 30일까지 열리는 ‘타이펙스-아누가 2026’에 참가한다. 전 세계 50여 개국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4만
오뚜기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리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요 제품군 판매 증가와 해외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15일 오뚜기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552억원으로 3.7% 늘었다.이번 실적 증가는 오뚜기밥류와 유지류 등 핵심 제품군 매출 확대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해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6%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분기 10.9%에서 올해 1분
㈜오뚜기가 당 함량을 대폭 낮춘 드레싱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제품 대비 당을 80% 이상 줄이면서도 감미료 없이 맛을 구현한 점을 내세웠다. 당 관리 수요를 반영한 리뉴얼 제품이다.21일 오뚜기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저당 콘셉트로 다시 선보인 것이다. 100g당 당류 함량을 2g으로 낮춰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80% 이상 줄였다는 설명이다.‘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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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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