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을 지원하며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응원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유단 주둔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유단 장병 300명과 군악대대, 현충원 의장대를 포함한 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UNO 사각피자 2종과 오쉐프 음료를 제공해 부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노력했다.이번 행사는 오뚜기 창업자 풍
충북 음성군에 생산시설을 둔 오뚜기와 오뚜기제유가 11일,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충북장애인도민체육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 물품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오뚜기는 컵밥 5000개와 컵라면 5000개를, 오뚜기제유는 참기름 선물세트 400개를 각각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혁 오뚜기 상무는 “음성에 생산 거점을 둔 기업으로서 지역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
12시간전
㈜오뚜기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을 지원하며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응원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유단 주둔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유단 장병 300명과 군악대대, 현충원 의장대를 포함한 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UNO 사각피자 2종과 오쉐프 음료를 제공하며 부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이번 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99%를 차지하는 완도지역의 전복 소비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오뚜기와 손잡고 가정간편식 등 가공시장 확대에 나선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에서 오뚜기와 ‘완도 전복 100% 활용 및 소비 다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김신 완도군수, 황성만 오뚜기 사장, 이종윤 한국전복산업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전복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산지가격 하락과 어업인 경영 부담이 이어짐에
오뚜기가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에 힘쓰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오뚜기는 지난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유단 주둔지에서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을 운영하며 장병과 관계자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유단 장병 300명을 비롯해 군악대대와 현충원 의장대 등 약 500명이 참여했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UNO 사각피자 불고기·콤비네이션 2종과 오쉐프 음료를 제공했다.이
오뚜기가 간식 구독 플랫폼 기업 위펀과 협업해 새로운 스낵 제품을 선보이며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오뚜기는 위펀과 공동 개발한 신제품 스낵 ‘카레콘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위펀이 보유한 기업 간 거래 유통망을 활용해 새로운 판매 접점을 확보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카레콘볼’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오뚜기 카레’의 맛을 스낵 형태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카레 특유의 향과 풍미를 살린 시즈닝을 적용해 고소하면서도 익숙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제품은 남녀
오뚜기가 지난 ‘젠지’와의 협업에 이어 ‘UNO’ 브랜드에 인기 캐릭터 ‘마루는 강쥐’를 입히며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오뚜기가 올해 2분기 내수와 해외 수출이 성장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성장했다. 해외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됐다.오뚜기는 14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9438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6% 늘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3억 원으로 0.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도 4.8%로 0.2%p 하락했다.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8990억 원, 영업이익 104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
정부가 계란값 안정을 이유로 주요 축산·식품기업에 스마트산란계단지 투자를 타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산란계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림·농심·오뚜기·대상·풀무원·동원·참프레 등 자본력과 가공·유통망을 갖춘 기업에 생산기반 투자를 요청하면서 정작 생산 당사자인 농가와 생산자단체는 논의에서 빠졌다.문제는 단순한 투자유치가 아니다. 대기업이 생산부터 선별·포장, 가공, 유통까지 연결하게 되면 계란산업의 수직계열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독립 농가는 대규모 기업형 농장과 경쟁하거나 계약사육 체계에 편입될 가능성
오뚜기가 다음 달부터 컵라면과 만두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린다.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에 따른 비용 부담이 이어지면서 대형마트 판매가도 순차적으로 조정될 전망이다.13일 오뚜기는 다음 달 7일부터 대형마트에서 컵라면 11개 브랜드 29개 품목과 만두 3개 브랜드 16개 품목의 출고가를 조정한다. 평균 출고가 인상률은 컵라면 6.7%, 만두 7.7%다. 이번 가격 조정 대상에는 ‘진라면’, ‘열라면’, ‘참깨라면’, ‘컵누들’, ‘X.O.’ 등 컵라면과 만두 일부 브랜드가 포함됐다. 대형마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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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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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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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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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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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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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지역 청년 진로·취업 역량 키운다…고교생 450여 명 맞춤형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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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취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원주 영서고등학교에서 재학생 450여 명을 대상으로 ‘All-in-Class 진로취업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대학이 보유한 진로·취업 지원 역량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3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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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제주영화제’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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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등 제주 일원에서 ‘제21회 제주영화제’를 개최한다.개막식은 30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5관에서 열리며 개막작은 영국 작가인 매기 오패럴의 역사 소설을 영화화한 클로이 자오 감독의 ‘햄넷’, 폐막작은 제주 역사를 소재로 한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선정됐다.올해 영화제에서 제주의 고유성과 독창성에 주목한 영화를 응원하는 ‘트멍경쟁’ 부문에는 이정준 감독의 ‘고래의 바다’, 임흥순 감독의 ‘기억 샤워 바다’, 하명미 감독의 ‘한란’이 뽑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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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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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지역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춘천시에 거주하는 정연호 씨와 김묘선 씨는 지난 21일 각각 김세훈 화천군수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두 기탁자는 화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특히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화천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을 잇는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세훈 화천군수는 기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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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정부, 전기차의 '얌체주차' 과태료 10만 원 검토
홍종락 기자 = 최근 전기 자동차 전용 충전 구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그동안은 내연차량이 여기에 주차하면 과태료를 물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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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시 혈액부족 대비 긴급 채혈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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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지난 21일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는 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주민 및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대규모 전상자 발생으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및 채혈 지원체계를 가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