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맥주 ‘크러시’가 몽골 맥주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2025년 대 몽골 맥주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골 수출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글로벌 맥주 수출 역시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2024년 크러시를 앞세워 몽골 수입맥주 시장 진출 이후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 수도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노민 등 현지 대형마트와 이마트, GS25, CU 등 한국계 판매채널에도 크러시를 입점시키며 유통망을 넓혀왔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