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귀덕1리 앞바다에 있던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선원 2명은 무사히 구조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7분께 귀덕1리포구 북서쪽 약 1.2㎞ 해상에서 이호선적 연안복합 어선 A호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헬기 1대를 현장에 급파하고 민간 어선 지원을 받아 화재를 진압했다.배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은 불이 난 직후 바다로 탈출했고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선원 중 1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A호는 민간어선에 예인돼 이날 오후
전북교육인권센터 교권변호사 2명은 1명으로 축소지역교육청 4명은 채용계획 없어 '수 개월 째 공백'교원단체 "전국 선도 시스템 스스로 약화" 한목소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협력업체 대표가 인화물질을 들고 건물 옥상에 올라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삼성중공업 한 사내업체 대표 등 2명은 15일 오전 8시 30분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민 3명 중 2명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우 반대한다’는 강한 반대 의견만 전체
필리핀 국적의 계절근로자 자매 2명은 지난해 5월부터 같은해 10월까지 약 5개월가량 전북자치도 무주군 소재 농장에서 일을 했다. 이들은 계약 종료 후 각각 약 270만원에 ...
충북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57명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이 중 2명을 구속하고 36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공공기관 협력업체 직원인 A씨 등 2명은 지난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25억원 상당의 물품을 허위 발주한 뒤 되팔아 16억7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이용주기자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승선원 9명이 구조됐지만, 이 가운데 2명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다.5일 인천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17분쯤 영종구 을왕동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119를 통해 인천해경에 접수됐다.
캄보디아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범죄단체조직 및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총책 A씨 등 조직원 18명을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가운데 A씨와 콜센터장 B씨 등 2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캄보디아 현지 콜센터에서 근무한 조직원 4명도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 A
나노신소재 전문 기업 나노씨엠에스가 최대주주가 김희자 외 2명에서 에스에이치에너지알이백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인 김희자 외 2명은 67만1279주를 보유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에스에이치에너지알이백은 88만7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변경 사유는 유상증자 납입 완료에 따른 신주취득이다. 실권주 인수로 인한 변경은 아니며, 양수도 주식의 의무보유도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지분 인수 목적은 중요한 기술 도입 등
  충남 천안시는 ‘제22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케이엠에프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부문별 대상에는 기술대상 지엔에스티㈜, 경영대상 ㈜쿡메이트, 수출대상 ㈜웅비기계, 창업대상 주식회사 네이피가 각각 뽑혔다. 우수기업인상에는 제이씨에프, ㈜아썸닉스, ㈜가스켐테크놀로지, ㈜디지털, 금명정밀, ㈜다원씨티에스 등 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주식회사 석우를 비롯한 11개 기업 근로자 12명은 모범근로자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2명은 중소기업 지원 유공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천안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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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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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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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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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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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단지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인천광역시는 지난 16일 미추홀구 주안파크자이더플래티넘 아파트와 18일 연수구 e편한세상송도 아파트에서‘2026년 제3·4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인천시와 인천시립예술단이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문화 복지 사업이다. 공동주택 단지 내 야외 공간에 무대를 설치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총 69개 단지에서 약 2만 6천 명의 시민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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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섬목관음도 가을밤 밝힌다
울릉군은 울릉도의 대표 관광시설 중 하나인 섬목관음도를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 개장은 그동안 주간 중심으로 운영되어 일몰 이후 관람이 어려웠던 섬목관음도의 해안경관과 연도교의 야간경관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 울릉도의 야간 관광콘텐츠 확충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야간 개장 기간에는 기존 운영시간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야간 탐방객의 안전을 고려해 섬목과 관음도를 연결하는 보행 연도교 구간까지만 개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