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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 기대 5개월째 오름세…소비심리도 한달만에 반등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가계 재정 상황 관련 지표 개선 영향으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5일 발표한 ‘2026년 8월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울산의 종합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전월 대비 0.7p 상승했다. 울산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제 심리는 여전히 장기 평균선을 웃돌며 낙관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주요 지표 중 가계 재정 상황 관련 지표들이 상승을 견인했다. 현재생활형편CSI는 전월 대비 1p 오른 9...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는 26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250만원 상당의 세탁기 5대를 전달했다.
울산시티병원은 척추신경외과 엄태웅 센터장이 국제 양방향 척추내시경 교육 프로그램에 Faculty로 참여해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척추내시경 수술 술기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과 인천에서 열린 ‘The 6th Intensive Biportal Endoscopy Spine Course’는 대만과 말레이시아, 남미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의료진이 참가했다. 교육은 라이브 수술 참관을 시작으로 카데바를 활용한 실습과 동물 실습 등 단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
울산 북구가 직원 AI 역량강화에 적극 나서면서 최근 소속 공무원 2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AI 역량평가에서 AI 챔피언 그린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실무 기획 역량을 평가하는 ‘그린’과 데이터 분석·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블루’ 등으로 나눠 인증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북구청 한동우 팀장·박초롱 주무관은 교육과 수행평가 과정을 통해 그린 등급을 획득하며 AI 실무 기획 능력을 인정
팬데믹을 거치며 회식 문화가 사라지고, 술을 줄이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맥주·소주·막걸리 등 국내 주류 출고량이 지속 감소하고 있다. 2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류 출고량은 4만5881㎘로 10년 전인 2016년보다 29.3% 감소했다. 팬데믹이던 2021년 4만4482㎘에서 2022년 4만9008㎘로 증가한 이후 2023년 7만7702㎘, 2024년 4만7389㎘로 줄었고 지난해 들어 감소세가 더 가팔라졌다. 특히 울산은 산업도시로 기업체 회식 등 영향에 전국 주류 최다 소비였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22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복구활동에는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백운찬 북구지역위원장, 김시욱 울주군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지방의원과 당직자, 지역 당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민주당 부산시당도 이날 거제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동참했다.울산시당은 장목면 매미성 인근 몽돌해변에서 집중호우로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며 복구에 힘을 보탰다. 오상택·백운찬·김시욱 지역위원장은 “집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새 지도부 핵심 참모에 울산 출신 인사들이 나란히 기용되면서 울산 정치권의 중앙 정치 영향력 확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정치’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비서실장에 김태선 시당위원장이, 진보당 김종훈 대표의 비서실장엔 직전 윤종오 원내대표 수석보좌관을 지낸 류경민 전 울산시의원이 각각 발탁되면서 여의도 정치권에서 울산 출신 인사들의 존재감이 동시에 커지는 모습이다. 김태선 비서실장은 지난 17일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직후 첫 당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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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노란봉투법 노동쟁의 판단 기준을 시행령 대신 시행지침으로 구체화한다. 성과급, 원청 사용자성, 공장 이전·구조조정의 쟁의 대상 여부와 시행지침의 법적 한계를 분석했다. 정부가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의 노동쟁의 판단 기준을 시행령이 아닌 시행지침으로 구체화하기로 했다. 핵심은 새로운 권리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난 3월 시행된 개정 노조법의 적용 경계를 현장에서 보다 명확하게 제시하는 데 있다.이번 조치의 쟁점은 ‘속도’와 ‘법적 안정성’의 충돌이다. 시행지침은 시행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 중인 아가곱드래의 중증장애인 미술활동을 통한 친환경 굿즈 제작 프로그램 ‘이에스지 굿-ESGoods’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오는 8월 28일까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 166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에스지 굿-ESGoods” 프로그램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신청사업으로 지원받아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참여자들의 미술활동을 기반으로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적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인디 게임 개발사 팀타파스가 8월28일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마녀의 정원’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지난해 5월23일 얼리액세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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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서 열린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일주일간 열전 끝에 막을 내렸다.인천시교육청 2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폐회식을 열었다.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인천시,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다.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의 대표 선수와 대회 관계자 1만8000명이 참가했다.인천은 직업계고등학교 15곳에서 선수 68명이 출전했으며 27개 직종에서 32명이 입상했다.정보기술 직종에서는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이 금, 은,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최종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한 가운데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회추위는 전날 심층 인터뷰를 거쳐 차기 회장 후보를 양종희 현 회장, 이재근 지주 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등 3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1차 숏리스트 6명 가운데 이창권 지주 부문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나머지 1명 후보는 이번 압축 과정에서 제외됐다.회추위는 지난 6월 2일
국민의힘 중앙당 지도부가 28일 오후 한림읍 여성 실종자 발견 현장을 찾았다.이날 현장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 김장겸 정무실장,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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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SK텔레콤 컨소시엄, 카카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서면평가로는 ▲AI 모델 및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심사해 적합/부적합을 판단했고, 프로토타입 영상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에서는 ▲서비스 편의 및 이용자 확보 전략 ▲서비스 품질·안전성 확보 계획 ▲생태계 기여계획 등이 종합 평가됐다.선정된 3개 사업자에는 올해 총 GPU B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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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당 및 중앙당후원회의 정치자금을 회계책임자가 아닌 자가 수입·지출하고 회계보고 기한을 지키지 않거나 서류를 미첨부했으며 회계책임자 변경 때 인계·인수를 하지 않은 등의 혐의로 중앙당 대표자 A와 중앙당 등의 전·현직 회계책임자 3인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28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는 과거 2차례 중앙당 등의 회계책임자가 아님에도 정치자금을 직접 수입·지출해 고발된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부터 또다시 정치자금 약 17억 원을 직접 수입·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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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문화 지형은 공연과 스포츠 암표에 최대 50배 과징금을 물리는 새 규제가 시행되면서 티켓 시장의 질서를 다시 짜기 시작한 변화, 김애란의 7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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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김우성·정보현·조성민 의원은 8월 28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의회 별관 5층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사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마스터플랜 발표 이후 블록별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 추진상황을 시의회 차원에서 공유하고, 각 사업 주체가 겪고 있는 주요 현안과 행정절차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간담회에는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우성 의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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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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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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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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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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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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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생태계 스테이블코인 10억달러 첫 돌파…RLUSD 비중 95% 넘어
XRP 생태계의 스테이블코인 가치가 XRP 원장 출시 이후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27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집계 시점 기준 XRP 생태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10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최근 30일간 스테이블코인 가치는 6.84% 늘었다. 같은 기간 약 6500만달러가 추가됐다. 스테이블코인 보유자 수는 37.18% 증가한 8만2530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0일간 새로 늘어난 보유자는 2만2000명 이상이었다.이용도도 함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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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6, 기본형 첫 3종 CPU 코어 구성 적용
애플이 차세대 M6 칩을 새 맥 미니에 처음 탑재하고, 그동안 M5 프로와 M5 맥스 같은 상위 칩에서만 볼 수 있던 CPU 코어 구성을 기본형 칩으로 확대했다. 2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M6는 기본형 칩으로는 처음으로 슈퍼 코어와 성능 코어를 함께 담았다.M6의 CPU는 총 12코어로 구성된다. 슈퍼 코어 2개, 성능 코어 4개, 효율 코어 6개다. 이전 기본형 칩인 M5는 성능 코어와 효율 코어 두 종류만 제공했지만, M6는 슈퍼 코어까지 더해 세 종류의 코어를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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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2026년 말 0.06달러 확률 28%…폴리마켓 베팅 주목
도지코인이 2026년 말 0.06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폴리마켓에서 28%로 반영됐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0.06달러 도달 계약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같은 시점 기준 0.16달러는 19%, 0.20달러는 14%, 0.24달러는 12%로 집계됐다. 0.16~0.24달러 구간의 누적 확률은 45%였다.기사 작성 시점 도지코인 가격은 0.0866달러였다. 지난주 고점 0.10달러에서 밀린 수준이다.단기 차트에서는 강세 신호도 제시됐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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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털B, 2100만유로 사모 조달…비트코인 270개 추가 매입 추진
프랑스 비트코인 재무 기업 캐피털B가 사모 방식 주식 발행으로 2100만유로, 약 2450만달러를 조달했다. 이 자금으로 비트코인 270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3415BTC로 늘릴 계획이라고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이번 자금 조달은 주당 0.58유로의 ABSA 방식으로 진행됐다. ABSA는 보통주 1주와 신주인수권 4개를 묶은 구조다. 기존 주주의 우선청약권은 부여되지 않았다. 이번 사모에는 애덤 백과 자산운용사 TOBAM이 참여했다.캐피털B는 발행한 워런트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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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휴대폰 넘어 차량 소프트웨어로…로봇까지 확장
블랙베리가 보안통신과 차량용 핵심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블랙베리 주가는 올해 들어 두 배로 올랐다.블랙베리 매출은 두 사업이 이끈다. 하나는 정부 등을 고객으로 둔 암호화된 보안통신 사업이다. 다른 하나는 QNX 사업이다. 블랙베리는 QNX를 통해 제동 시스템부터 일부 반자율주행 기능까지 차량 내 주요 기능을 뒷받침하는 운영체제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존 지아마테오 최고경영자는 QNX를 블랙베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