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들이 예술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개성을 표현하고 완성한 작품을 시민들과 나누는 전시
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장학회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함양군 다자녀 가정 장학생’을 모집
중부뉴스통신 =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17일 관내 다자녀 30가구를 대상으로 상품권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다둥이 가정 지원사업’을 추진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 울주군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제호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과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 마켓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올해 사업자지원사업비 700만원으로 추석 명절 물품을 마련해 울주푸드뱅크마켓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울주군 지역 내 다자녀 가정, 저소득 가정,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경기 안양시가 저소득 가정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학원들과 학원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안양시는 1일 안양시학원연합회와 저소득 가정 자녀의 학원...
김만식 기자 = 구미시는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지원 사업’의 하반기 신청을 시작한다.
구미시가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
구미시가 세 자녀 이상을 키우는 다자녀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대출 이자를 지원한다.구미시는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을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만 가능하다.특히 이번 신청
대구경찰청과 경북경찰청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종합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다.대구·경북경찰청은 연휴 기간 신고가 급증하는 가정·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선제 대응하고, 명절 기간 빈집털이 절도와 교통 혼잡 예방을 위해 경찰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대구경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2일 지역 봉사단체인 ‘울산나눔회’의 후원 및 연계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가정 중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봉사단체 ‘울산나눔회’의 후원과 연계로 이뤄졌다.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가정 중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을 대상으로, 울산나눔회 자원봉사자 15명과 센터 관계자들이 낡고 오래된 방 2개의 벽지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노후한 책장·옷장·수납장 등 가구 일체를 새것으로 교체했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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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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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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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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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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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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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완충저류시설 설치대상 15곳중 가동은 1곳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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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화재나 화학물질 누출 사고 때 오염수의 하천·바다 유입을 막는 완충저류시설이 법정 설치 대상 15곳 가운데 1곳만 가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울산의 완충저류시설 설치 대상은 15곳이다. 이 가운데 운영 중인 시설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단지에 2022년 6월 준공된 1곳뿐이다. 나머지는 설계·공사 중 5곳, 기본계획 수립 단계 7곳, 기본계획 미수립 2곳으로 집계됐다. 법정 설치 대상의 93.3%가 아직 가동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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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前시장 유튜브로 ‘정치 행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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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던 김두겸 전 울산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정책의 추진 배경과 현 시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재개에 나선다. 김두겸 전 울산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두겸tv’를 개설하고 재임 시절 추진했던 주요 정책사업의 배경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며 정치 행보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영상인 ‘두왕골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김 전 시장은 “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돈의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살아있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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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지역 현안·재정·복지 등 정책 제언 잇따라
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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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대법원 ‘대법관 재제청’ 놓고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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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대법원이 22일 ‘대법관 재제청’을 두고 정면충돌 조짐을 보인다. 이런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법원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을 싸잡아 공격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된 추석 밥상머리 여론 추이가 주목된다. 청와대는 이날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거부하자 “대통령의 제청 반려에도 불구하고 후임 후보자를 재제청하지 않겠다는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대통령의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