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울도는 2009년에 설치된 지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에서 ‘일상모드 ON! 5분컷 고흥밥상’기획전을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올해 46억 6,868만 원을 투입해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사업은 장애아동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보호자의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총 65억 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구미시가 세 자녀 이상을 키우는 다자녀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대출 이자를 지원한다.구미시는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을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만 가능하다.특히 이번 신청
경주시가 정부 주관 공모사업을 통해 극심한 가뭄 위기를 극복할 핵심 대체 수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동경주 일원에 집중 조성 중인 차세대 원자력·AI 첨단 산업단지의 최대 선결 과제였던 공업용수 기반을 단번에 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수몰 피해와 환경 훼손이 없는 친환경 수자원 인프라 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명절 준비에 적극 활용할 생각입니다”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5%까지 확대한다.고물가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가계 절감 효과를,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소비 진작을 통한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할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울도는 2009년에 설치된 지하수 취수관정 2개소와 물탱크를 통해 개별급수 방식으로 물을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지하수라는 단일 수원에 의존하고 있어 가뭄 발생 시 마을 주민과 관광객의 먹는 물 확보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었다.이에 인천시는 취수원을 다변화해 가뭄과 갈수기에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울도 해수담수화시설 건설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2021년 12월 덕적면 백아도·지도·울도 도서지역
인천 옹진군 울도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으로 옹진군 섬 지역 주민들의 먹는 물 걱정을 덜게 됐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일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울도는 2009년에 설치된 지하수 취수 관정 2개소와 물탱크를 통해 개별 급수 방식으로 물을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지하수라는 단일 수원에 의존하고 있어 가뭄이 발생하면 마을 주민과 관광객의 먹는 물 확보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었다.이에 인천시는 취수원을 다변화해 가뭄과 갈수기에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울도 해수담수화
지난 4월 전기요금 체계가 49년 만에 시간대별 요금제로 전면 개편되면서, 아파트 공용 전기료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복도·엘리베이터·주차장 등 공동주택 공용 전기는 관리사무소 계량기를 통해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는 만큼, 전력 소비 패턴에 따라 입주민이 부담하는 관리비 격차도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의 실질적인 거주 비용은 분양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주 후 수십 년간 지속되는 관리비 부담까지 포함해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을 높인 설비를 도입한 단지의 경우, 장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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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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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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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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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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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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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요구에 무조건 응하면 안돼”…호르무즈 파병에 인천·경기 ‘신중론’
미국이 요구한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확대를 놓고 인천·경기 정치권의 외교·군사 전문가들이 잇따라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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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력 66.8%는 이미 비수도권…지역요금제, 기업 이전 이끌까
핵심 요약●2025년 산업용 전력 판매량의 66.8%가 이미 비수도권에서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신규 기업 이전을 얼마나 유도할지 검증이 필요해졌다.●한전은 지역에 따라 산업용 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자체 분석상 연간 판매수입 감소 규모는 약 2조8천억원이다.●한전의 올해 6월 말 연결 부채는 210조7,162억원, 부채비율은 406.4%다. 할인 재원과 송전망 비용 절감효과를 함께 따져야 한다.2025년 산업용 전력 판매량의 66.8%가 이미 비수도권에서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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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굴 일원서 신명 한마당…'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 개최
경기 광명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18회 광명농악대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과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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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SPC GFS·농협유통과 상주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
상주시는 9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SPC GFS, 산지 신선농산물 유통에 강점을 가진 농협유통과 ‘상주 농특산물 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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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묵은 공적자금 47조원…회수율 58%에 멈췄다
핵심 요약●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회수액은 63조9,882억원, 회수율은 58%다. 지원액에서 회수액을 단순 차감한 46조9,064억원은 최종 손실액과는 구분해야 한다.●종금·은행·보험·투신의 단순 미회수액이 전체의 약 92%를 차지해 장기 미회수 자산의 회수 가능성과 관리 경위를 다시 살펴야 한다.외환위기 이후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등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2026년 6월 말까지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