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이번 융자 지원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뤄지고 있다. 하반기 융자 지원 규모는 총 2500억원이며,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농·임·축·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및 생산자단체다. 지원금은 영농 규모에 따라 농어가는 최대 1억원, 생산자단체는 최대 3억원까지 받을 수 있고, 수요자
중부뉴스통신 = 동작구가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제2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3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올해 융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3억 원 증액된 35억 원이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연 1.5% 고정금리로 지원한다.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 상환이며, 부동산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통한 담보 제공이 가능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며, 국민은행 신도봉지점에서 대면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부터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접수받는다.이번 융자 지원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다.올 하반기 융자 지원 규모는 총 2,500억 원이며,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농·임·축·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및 생산자단체다.지원금은 영농 규모에 따라 농어가는 최대 1억 원, 생산자단체는 최대 3억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수요자 금리를
제주시는 올해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서 받는다.지원 대상은 농업, 임업, 축산업, 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와 생산자단체다. 지원 한도는 농어가의 경우 영농·영어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생산자단체는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된다.융자 지원은 연 0.7% 금리로 제공된다. 상환 조건은 운전자금은 2년 이내 상환, 1회에 한해 2년 연장이 가능하며, 시설자금은 3년 거치 후 5년 균분상환이다. 농수산물 수매자금은 1년 이내 상환이다.융자를 희망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
제주시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제주에서 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와 생산자단체다. 융자 한도는 농어가 최대 1억원, 생산자단체 최대 3억원이며, 금리는 연 0.7%가 적용된다.운전자금은 2년 이내 상환, 시설자금은 3년 거치 후 5년 균분상환, 농수산물 수매자금은 1년 이내 상환 조건이다.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대전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한 하반기 육성자금 18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시는 이번 하반기 지원에는 기업 수요가 높은 ‘일반 경영안정자금’ 규모를 상반기보다 200억원 늘린 1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자금별 지원 규모는 △일반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지역특화 협약보증 400억원 △부지 매입과 시설 투자를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250억원 △원자재 구매 등 제품 생산을 위한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150억원 등이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고액 기부 기업인 ‘나눔명문기업’과 성평등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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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사업의 집행액이 이미 지난해 연간 집행 규모를 넘어선 가운데 울산 예술인들의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은 30·40대와 여성 예술인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29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따르면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사업은 프리랜서 비중이 높아 제도권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위한 저금리 맞춤형 융자 제도다.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의 주거 및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생활안정자금과 전세자금 2가지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6월30일 기준 생활안정자금과 전세자금을 합쳐 총 25
충남 예산군은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8월 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산군에 1년 이상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및 농업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금 용도에 따라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운영자금은 종자·농약·비료·농기계 등 농업 경영에 필요한 자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은 최대 3,000만원, 법인은 최대 5,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후 3년 균등 분할 상환으로 이자는 전액 면제된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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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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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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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도서관에서 만나는 역사와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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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공연과 전시, 독서,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학생과 시민들이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8월 한 달간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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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 2026년도 하반기부터 모바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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