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29일 오후 3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의 원활한 국회 통과를 위해 정부의 전폭
진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5일 진주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특수교육지원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을 지원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스스로의 특성을 이해하고, 보다 원활한 소통과 책임있는 복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글로벌인재개발연구원 곽소정 강사가 ‘DISC 성격유형을 통한 자기이해와 효과적인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사회복무요원들은 자신의 성향을 돌아보고, 학생 및 교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실질적인
합천군 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는 지난 14일 힐링센터 다목적관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2026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용수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쌍책면의 발전을 위해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힐링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에 박수현 쌍책면장은 “2026년 한해동안 운영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행
강태영 농협은행 은행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직원들을 찾아 연휴 기간 원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농협은행은 강 은행장은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연휴 비상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농협은행은 매 연휴 거래량 급증에 대비해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사전에 IT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해왔다. 올 설 명절에도 인프라 운영 환경을 점검하고 24시간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강 은행장은 이날 현장에서 “연휴에도 현장을
평택시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평택시 기관장협의회는 관내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6년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관별로 행정·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지
20시간전
충북 괴산소방서는 11일 응급환자 적극 수용 체계 구축과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증가에 대비하고자 지역 내 의료기관을 방문해 협력 강화 간담회를 했다.이날 간담회는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때 신속하고 원활한 이송과 진료가 이뤄지도록 하고자 추진됐다.소방서는 괴산성모병원과 괴산서부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협의를 진행했다.주요 협의 내용은 △소방-의료기관 간 원활한 소통체계 구축 △중증 응급환자 적극 수용 협의 △설 연휴 기간 구급차 이송 환자 적극 수용 협조 △스마트 시스템 활용
김만식 기자 = 영덕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고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사업 참여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북부교육지원청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재가 정신질환자의 질환 만성화와 재발을 예방하고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돕기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1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와 화재피해주민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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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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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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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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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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