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강릉시는 공사의 속도보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먼저 살폈다. 지역 노동환경 개선의 상징이 될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 현장을 찾은 김중남 강릉시장은 온열질환 예방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지난 8월 1일, 교동 711-4 일원에 조성 중인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여름철 폭염 대응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19일 시청에서 '2026년 타운홀미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1개 읍면동 현장에서 시민들이 제안한 건의사항과 정
김석희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은 30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열린 '강릉시 바이오기업협의체' 월례회에 참석해 지역 바이오기업 대표들과 소통하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18일 오후 2시 강릉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만나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12일 오후 9시 경포해변 강릉시자율방범연합대 부스를 방문해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
김석희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은 12일 강릉의 미래산업 육성과 AI 도시 도약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성장펀드 1호 회사인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지난 20일 김중남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경포생태저류지 체험·야간관광 콘텐츠를 점검하는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보고회에는 ...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11일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 현장소통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문을 연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핵심 무대이자 강원권 MICE 산업을 이끌 거점으로 조성된 강릉컨벤션센터가 완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모이는 국제회의장을 넘어, 강릉의 관광과 문화, 비즈니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플랫폼의 출발이다.강릉시는 26일 오후 2시, 강릉컨벤션센터에서 공식 개관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시설을 처음 공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시의회 허병관 의장,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강원특별자치도 신원철 경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강릉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강원지역 주요 현안과 민생·지역발전 과제 등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당 최고위원회의가 개최된다.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등 중앙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강원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유정배·여준성·최욱철·전예현·김도균 지역위원장이 참석하며, 김중남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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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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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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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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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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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는 8월 27일 교육문화회관 사회교육관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및 임산부‧출산모를 대상으로「High & Hi 부모성장교실」의 일환인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서부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마음톡톡 교육과 마음힐링ON 체험으로 진행됐다. 산전‧산후 우울의 조기 신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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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가 지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열린 가운데, 이에 주도적으로 참석하고 있는 인천연구원이 모래와 먼지폭풍의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예방적 접근을 제안하는 한편, 한국·몽골 등 동북아 국가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공동 거버넌스 구축 등을 실행방안으로 제시했다.인천연구원은 이번 총회를 통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Battsetseg Ishjamts 이사, UNESCAP Ganbold Baasanjav 동북아사무소장, 국가기상환경감시청 Ba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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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연봉보다 생활의 균형”…달라진 중국 청년 취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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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들의 직업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높은 연봉과 빠른 승진이 취업의 우선 조건이었다면 최근에는 근무시간과 생활환경, 직장의 안정성,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중국 관영 시사주간지 반월담은 최근 취업 현장을 조사한 결과, 일부 대졸자들이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인터넷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급여가 낮더라도 야근이 적고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대기업의 높은 연봉도 과도한 업무 강도와 장시간 근무, 치열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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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산에 7.5% 추가관세 검토…다시 긴장하는 미중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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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중국의 ‘과잉생산’을 이유로 중국산 수입품에 7.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미중 무역 관계가 다시 긴장하고 있다.외신은 미국 정부가 중국의 제조업 생산능력과 수출 확대가 미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중국산 제품에 추가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품목과 시행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정부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중국 상무부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즉각 반발했다. 황링(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