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충주시립도서관 구관 2층에서 제11차 정기총회 및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위원을 비롯해 내·외국인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와 2026년도 사업 계획이 공유됐다. 지난해 센터는 법률·비자 교육, 한국 전통예절 교육, 가을 문화체험, 외국인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모든 사업은 회원의 회비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