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UV 필터 제조 기업 에이에스텍은 1월 14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1만3285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1만6260원이며, 총 처분 금액은 2억1601만4100원이다.처분은 2026년 1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에이에스텍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성과급 지급 대상자인 임직원 42명의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공시에 따르면, 처분 전 에이에스텍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4만3880주로,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조선 하청 노동자들이 ‘원·하청 노동자 성과급 동일 지급’을 촉구했다.윤종오·이용우 국회의원, 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하청지회, 웰리브지회, 전남조선하청지회,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 규모도 크게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을 연봉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까지 끌어올렸고,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보상까지 포함해 1인당 평균 1억4000만원을 웃도는 성과급 지급이 예상된다.16일 업계에 따르면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가 2026년 1월 6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2만64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1억5600만원이며, 처분 대상은 링네트 우리사주조합이다.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2만6400주로, 주당 가격은 3790원이다. 처분 기간은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30일까지로 설정됐다. 이번 처분은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한 것으로, 처분 상대방은 링네트 우리사주조합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유안타증권이다.현재 링네트는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의 자사주 의무 수령 규정을 폐지하고 전 직원에게 주식보상 선택권을 부여했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제도를 개편해 최근 공지했다.개편안에 따라 임직원 모두 OPI의 0~50%를 10% 단위로 자사주 수령 비율을 정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성과급 전액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으며, 1년 보유 조건 선택 시 주식보상액의 15%를 추가로 받는다. 올해 성과급은 오는 30일 지급 예정이다.지난해 삼성전자는 임원 직급별로 성과급의 50~100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이 올해 성과급으로 연봉의 최대 48%까지 받는다. 이는 지난해 성과급 14%에서 대폭 늘어난 수치다. D램과 고대역폭 메모리 등을 중심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모바일경험 사업부 역시 최대 연
SK하이닉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과급 대박이 예상된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역대급 실적을 올리면서 초과이익분배금이 1인당 평균 1억4000만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업계는 SK하이닉스가 HBM를 필두로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면서 PS 지급 규모 역시 최대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증권가는 SK하이닉스가 지난 한 해 45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보고 있다.개인별 연차나 성과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단순 계산으로 SK하이닉스의 전체 구성원이 3만300여명(지난해
대한제강이 1월 20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6만4615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6억8104만2100원이며, 처분 대상은 대한제강 임직원 97명이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1만540원으로, 처분 예정일은 2026년 1월 21일이다. 처분 방법은 삼성증권을 통해 대한제강 자기주식계좌에서 임직원 개인별 계좌로 대체 입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한제강은 현재 발행주식총수 2291만4397주 중 559만843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충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청주시 흥덕구의 상승 폭이 눈에 띄게 증가해 주목된다.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기록적인 실적을 낸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구성원들이 막대한 성과급 등 여유 자금을 가지고 일대 아파트로 갈아탄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셋째 주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충북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한 주 동안 0.04% 상승했다.도내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12월29일부터 4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 중이
KB국민은행이 매주 금요일 근무 시간을 1시간 단축하는 ‘주 4.9일 근로제’ 도입을 추진한다. 노사 간 잠정 합의가 이뤄지면서 금융권 근무 형태 변화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사는 지난 18일 임금 및 성과급 체계를 포함한 노사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합의안에는 임금 인상과 이익 배분 성과급 지급, 특별격려금 제공과 함께 근무 제도 개선 방안이 담겼다.임금 인상률은 일반직 직원 3.1%, 계약직 직원 3.3%로 결정됐다. 이익 배분 성과급은 기본급의 300% 수준으로 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대 노총도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반대 나섰다
정부가 지난 16일 입법예고를 통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절반으로 축소하겠다고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데 대해 전문가단체, 소상공인단체와 함께 노동계도 반대 입장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입법예고에 대해 한국세무사회가 즉각적인 반대 성명 발표 후 79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에 이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동자단체까지 반대에 나선 것이다.28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전자신고세액공제는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에게 최소한의 납세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며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노동자에게 먼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농식품 수출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영주시는 농식품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 홍보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판촉,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지원해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는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거나 수출 확대를 모색하는 농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홍보 활동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주시에 주소를 둔 농식품 수출기업으로, 총 4개사를 선정해 해외 전시회 참가와 해외 판촉 행사, 홍보 활동 등에 필요한 비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마트, 내달 4일까지 ‘고래잇 페스타’
이마트가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운 행사로 설 명절이 낀 올 2월을 시작한다. 28일 이마트에 따르면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 간 올해 ‘2월 고래잇 페스타’ 행사를 펼친다. 우선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 간 혜택에 재미까지 더한 과자, 만감류 ‘골라 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과자 무한 골라 담기’는 2만5000원으로 과자를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행사다. 지정된 2개의 박스를 활용해 개수 제한 없이 담을 수 있는 만큼 50% 이상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맛동산, 허니버터칩
Generic placeholder image
‘맛·품질 잡은’ 경주 금실 딸기, 해외 프리미엄 시장 공략
국내 농업이 내수 중심 구조의 한계를 넘기 위해 고부가가치 수출 작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가운데, 경주시가 수출 전용 딸기 품종 ‘금실’의 재배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립하며 농업 수출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금실’ 딸기의 재배 기술을 체계화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소득 다변화와 농업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현장 밀착형 기술 지도와 품질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해외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금실’ 딸기는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이 특징으로, 장거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취재수첩] 경남의 무형유산을 찾아서
요즘 지역 국가유산에 대해서 알아가는 중이다. 흔히들 알고 있는 문화재라는 용어는 이제 쓰지 않는다. 2024년 5월 17일 국가유산기본법이 시행되면서 문화재라는 용어는 국가유산으로 대체됐다. 문화재라는 용어는 물건을 뜻하며, 돈으로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