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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충주 여행하면 여행비 절반 돌려받는다

16시간전
올해 추석 고향 충주를 찾는 귀성객도 충주에서 쓴 여행비의 최대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다.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주 반값여행’을 홍보했다.신청 대상은 주소지가 충주가 아닌 사람이다. 부모님 댁을 찾는 출향인과 인근지역 주민도 신청할 수 있어 고향을 방문하면서 여행 경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가을 충주호를 걷거나 수안보 온천에서 쉬어 가기에도 좋다. 지원 방식은 충주에서 쓴 여행 경비의 일부를 충주사랑상품권 모바일 포인트...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일원에서 제15회 세종시민체육대회가 개최된다.‘함께 뛰는 즐거움, 체육으로 하나 되는 세종’을 슬로건으로 24개 읍·면·동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이 펼쳐지는 등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장으로 진행하기 위해 준비됐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대회 첫날인 19일은 선수단과 시민, 주요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민체육관 내부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참가 선수단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날씨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가스안전관리와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 실천의지를 다지는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스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 등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LNG 인프라를 국산화하고, 대용량 저장탱크의 설계기술을 표준화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가스 기술 발전에 기여한
청주시 상당구는 15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중앙공원을 활기찬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하반기 건강채움 체조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하반기 체조교실은 9월~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10시~11시에 진행된다. /청주시 제공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도내 자치경찰관 26명을 대상으로 ‘제3차 숲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며 현장에서 높은 긴장감과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자치경찰관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심신의 회복과 건강한 직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숲길 노르딕워킹, 우드버닝 공예를 새롭게 추가해 신체 활동과 정서적 치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전문 산림치유지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상정과 통과를 촉구하며, 전국 광역시·도당 차원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이 위원장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차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세종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행정수도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꼽았다.그는 “현재 세종시 당원들과 시민단체가 행정수도 완성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
충북 충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14일 충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교원예움 충주시민장례식장과 의용소방대원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충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 김보겸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와 교원예움 충주시민장례식장 최규광 지사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교원예움 충주시민장례식장은 충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장례서비스 관련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양 기관은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의용소방대원 복지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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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음에도 그를 향한 보수 야권의 공세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김 의원의 사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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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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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20일 낮 12시 창원NC파크에서 도내 다자녀 가족 500여 명이 참여하는 ‘경남 아이 다누리카드와 함께하는 다자녀 가족 야구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경남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함께 마련했다. 다자녀 가족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경남 아이 다누리카드’를 소지한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된 가족들이 참여했다. 참가 가족들은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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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지난 16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은 럭키칠곡’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 기념행사는 남녀 모두가 동등한 인권을 보장받으며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 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오용만 군의장,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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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총선 당시 사용하려던 대형 선거 현수막의 제작·설치비를 둘러싸고 현수막 제작업자와 민사소송을 벌여온 이혜숙 개혁신당 관악갑 당협위원장이 대법원에서도 원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8일 오후 '칼둔 칼리파 알-무바락' 아랍에미리트연합국(
배우자가 먼저 사망한 뒤에도 시아버지와 장기간 함께 살며 부양한 며느리를 동거주택 상속공제 대상에서 제외한 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조항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다만 해당 조항은 2021년 법 개정을 통해 이미 변경돼 현재는 피상속인의 며느리·사위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헌법재판소는 지난 17일 A씨가 제기한 구 상증세법 제23조의2 제1항 제1호 위헌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선고했다.사건의 쟁점은 피상속인과
지난 8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가 두달 여만에 경기장 피치를 밟은 제주SK의 김륜성이 20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며 "이제는 보여줄 시간인 것 같다"고 말했다.김륜성은 이날 강원과의 원정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가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김륜성은 경기 소감으로 "팀적으로는 저희가 진짜 준비 잘해서, 이렇게 승점 3점 딴 것에 대해서 너무 좋았다"며 "또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경기에 뛰는 것이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이어 "좀 정신 없는 게임 양상에서 제가 들어가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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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도내 18개 시군이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관련해 지방교부세 감소와 지방재정 자율성 훼손을 우려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도와 시군은 20
T1이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 러닝 행사 ‘T1 위시런’을 9월19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했다.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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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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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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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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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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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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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 회의론 반격
아크 인베스트 설립자이자 미국 최고의 테크 투자자로 불리는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의 최근 반등을 두고 '데드캣 바운스'라고 평가한 거물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를 공개 반박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자신의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 제이슨. 앞으로도 여러 생명이 남아 있다"고 지적하며 제이슨 칼라카니스를 저격했다.비트코인은 주 초반 한때 7만6000달러 아래로 밀렸다가 이후 8만달러선을 다시 회복했다. 칼라캐니스는 이 반등을 일시적 반등으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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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울·부·경 ‘해양 IoT 무선통신 시범망’ 협업기관 모집
4시간전
해양수산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울산·부산·경남 해역에 해양 IoT 무선통신 시범망을 공동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바다에서는 육지와 달리 전파가 멀리 닿지 않고, 통신 요금이 높아 정보통신 기술 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해수부와 ETRI는 오는 2030년까지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항로표지 기반 해양 IoT 무선통신 체계 기술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해양 IoT는 사람·선박·해양 시설물 등에 저렴한 소형 단말기를 부착해 위치정보 및 센서 정보를 전송하는 해양 특화형 무선통신 기술이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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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울산항 항만운영·보안 강화
4시간전
울산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을 대비해 ‘울산항 항만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UPA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울산항의 정상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 되고, 컨테이너터미널은 추석 당일만 휴무한다. 일반화물의 경우 추석 앞뒤를 포함한 3일은 하역을 하지 않지만, 긴급화물의 경우 미리 부두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작업이 가능하다. 아울러 해운항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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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협력국 신설 검토…후속인사 촉각
4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이 대대적 ‘조직 수술’에 나선다. 기존 교육협력담당관을 폐지하고 이를 가칭 ‘협력국’으로 신설해 각종 교육 현안에 대한 본청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조직 개편으로 3급 상당의 국장 보직이 새로 생기면서 내부에서는 초·중등 간 보직 안배와 승진 인사를 놓고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교육청은 현재 2국 2관 2담당관 체제인 본청 조직을 3국 2관 1담당관 체제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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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해양예술단, 추석 앞두고 요양병원 찾아 문화공연 선물
3시간전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더큰해양예술단이 추석을 앞두고 요양병원을 찾아 환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흥겨움을 선사했다.더큰해양예술단은 지난 18일 오후 6시30분 중구 반구동 세민에스요양병원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2차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무대에서는 생글이 장구를 비롯해 전통가요, 색소폰, 기타 연주 등 전통예술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 앞서 더큰해양예술단은 환우와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