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 지역 건설기계 정비업계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경인지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인천·경기 지역 건설기계 정비업계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올해부터 전기지게차를 살 때도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적용할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과 ‘무공해 건설 현장 지원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확정해 23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전기지게차는 이번에 무공해 건설기계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다만 전기지게차 보조금은 제작·수입사가 기후부 평가에서 건설기계 산업생태계에 기여하는 것으로 판단된 경우에만 지원된다.국가 등 공공이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에서 무공해 건설기계를 사용할 때 임대료와 전기사용료 등을 지원하는 대상은 올해부터 수도권
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만남실에서 한국노총 경기본부 부천김포지역지부,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함께 ‘부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천시가 추진하는 각종 건설사업에 지역 건설노동자의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 건설기계·장비 사용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지역 건설사업 추진 시 지역 건설노동자 고용과 건설기계·장비 사용 확대에 힘쓰고, 노동단체는 건설노동자와 건설기계·장비의 원활한 공급과 건설 현장 운영 지
남원시가 건설기계 조종사가 면허 적성검사를 기간 내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면허 취득 다음 날부터 10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반드시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남원시 관내 건설기계 면허 소지자 8,424명 중, 올해 적성검사 대상자는 293명이다.기간 내 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지연 기간 30일 이내 5만원, 31일부터 3일 초과 시마다 5만원이 가산되어 최고금액 2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검사 미
통합법인 ‘HD건설기계’가 새해 첫날 새롭게 출범하고, 울산 마더팩토리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으로 새출발에 나섰다. 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HD건설기계 출범식’을 열었다. 국내 1·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을 비롯해 인천·군산 등 국내와 인도·중국·브라질·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하나로 뭉친 ‘HD건설기계’가 새해 첫날 힘찬 출발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HD건설기계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국내 1·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 원 규모
건설기계행복종합센터 건립으로 건설기계 3대 문제인 ‘주기장·수리소·검사소 부족’을 해결해 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진보당 윤종오 의원과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14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건설기계 주기장 설치가 법령과 조례에 명시돼 있지만, 수년간 뚜렷한 대책이 없다”며 주기장을 포함한 ‘건설기계행복종합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 의원은 “울산 지역에는 공영 화물차량 주차장은 설치돼 있지만, 건설업 공정에 중요한 장비인 건설기계의 경우 주기장, 수리소, 검사소가 열악한 실정”이라며 “공영주기소는 한 곳도 없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속초시는 28일, 속초시장 집무실과 관내 주요 유휴부지에서 제3차 콤팩트시티 워크숍 ‘우리 동네 디자인 원포인트 레슨’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행정 중심의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공간별 맞춤형 해법을 논의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 기능을 효율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속초형 콤팩트시티’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고, 도심 곳곳에 산재한 유휴부지의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워크숍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속초시장 집무실에서 강원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외 위험 요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 관세 인상’을 꼽았다.수원시는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제조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수출기업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지난해 7월부터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도 했
배우 장동주가 휴대전화 해킹으로 협박을 받아온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장동주는 29일 "작년 여름 어느 날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 내 이동 동선을 정확하게 아는 남자. 아직도 그 목소리가 선명하다"라며 "'장동주 씨 몇 월 며칠에 여기 가셨죠?', 번호를 조회해 봤더니 대포폰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