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8월 8일 김천시 보건소 영양조리실에서 ‘2026 김천김밥쿡킹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해 김천을 대표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김천김밥, K-푸드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총 144개 팀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조리·외식·유통·음식개발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위생, 완성도, 맛·영양, 창의성·상품성 등을 종합 평가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팀을 대상으로 본선 경연을 진행했다.치열한 경연 끝에 영예의 금...
최근 경주 지역에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와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2026년 8월 11일 신경주농협이 경주시 건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뭄 극복을 위한 양수기 10대를 기증하였다.이번 양수기 기증은 가뭄으로 타들어 가는 농민들의 심려를 덜고,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건천읍에서는 기존 소유 중인 양수기와 추가 양수기를 용수 공급이 시급한 가뭄 피해 우려 지역에 즉시 투입하여 농경지 용수
산청군의회는 장기화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농업 현장의 상황을 고려해 2026년도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고 관련 여비를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군민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한정된 재원이 보다 시급하고 필요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의원들이 뜻을 모아 이루어졌다.안천원 의장은 “가뭄으로 농업 현장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군민과 함께하는 것이 지금 의회가 해야 할 역할”이라며 “의원 모두가 뜻을 모아 공무국외출장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친환경농업 교육 참여 농업인과 관심 농업인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오병이어유기농장을 찾아 친환경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을 공유받고, 농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극복해 온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병이어농장 김승환 대표의 현장 강의와 농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김 대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우수농장 강사와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마이스터 강사로 활동해 온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청도군은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일상 속 걷기 문화를확산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 내 ‘청도군 커뮤니티’가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광복절을 기념해 8월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진행한다.8월 특별 챌린지 참여자는 2가지 미션을 달성하여야 한다. 첫 번째 미션은 챌린지 기간 동안 누적 81,500보 이상을 달성하여야 하고, 두 번째 미션은 챌린지 게시판에 나라사랑 응원글을 인증하면 목표 달성자로 인정된다. 걸음 수는
울산의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올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공급 확대 등 대책 추진에 나선다.울산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올해 1월보다 2.18% 올랐다. 이는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전세가격도 같은 기간 2.82%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2.05%를 웃돌았다. 북구가 3.66%, 남구가 3.31%
충북 증평중학교 씨름부가 ‘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24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섰다. 증평중은 지난 11~17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충남 태안중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증평중 씨름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오른 것은 2002년 7월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5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이후 처음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준 선수가 청장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용장급에 출전한 박준형·강인웅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제주도외 지역을 여행을 떠날 때, 제주도민이 하는 가장 먼저 일반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아마 항공권 예약일 것이다. 이처럼 항공권 예약은 제주도민이라면 육지로, 또 해외로 나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선택이지만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치솟는 항공권 가격은 제주도민에게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이러한 가운데, 공항 인근 소음 피해를 겪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주도가 시행중인 반가운 지원사업이 있다. 바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제주공항 이용료 지원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항소음대책지역
인천 연수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연수구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지역 산업과 고용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구는 올해 일자리 1만2,623개 창출과 고용률 66.0% 달성을 목표로 지역 산업 기반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취약계층 맞춤 지원, 지역 인재 육성, 고용지원 협력체계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산업인
인천광역시는 8월 19일 11시 인하대학교 용현캠퍼스에서 개최된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에 참석해 교육동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의지를 다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산․학․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격려하고 교육동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교육 공간이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했다.이번에 준공된 교육동은 지상 3층 규모로, 반도체와 바
강 민 구 부장 최근 중동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유가 변동은 물류비와 전기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축산업도 그 영향을 고스란히 받고 있다. 특히 사료 원료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는 양돈산업은 국제 정세 변화에 매우 민감할 수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충남도는 오는 26일과 10월 1일·28일 3회에 걸쳐 미술 전문 기자와 함께 하는 ‘충남미술관-강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 충남미술관 사전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강연은 미술 현장을 오랫동안 취재해 온 언론인들의 시선으로 한국 근현대미술과 포용성을 향한 공공미술관의 역할, 유럽 인상주의 미술 등을 시민과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강연은 한겨레 노형석 기자가 ‘18세기 실세 장군 묘지석의 귀환…미국서 온 사연은?’과 ‘한국 공공미술의 현주소…술한 시향 작오의
충남도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이 든든한 법률 지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8일 도에 따르면 2024년 2월 문을 연 무료법률상담실은 변호사 10명과 세무사 5명 등 총 15명의 전문 상담관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총 57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분야는 민사·형사·행정 등 사건 관련 뿐만 아니라 상속, 부동산, 회생·파산, 세무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까지 폭넓게 갖춰 도민들의 이
충북 증평중학교 씨름부가 ‘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24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섰다. 증평중은 지난 11~17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충남 태안중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증평중 씨름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오른 것은 2002년 7월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5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이후 처음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준 선수가 청장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용장급에 출전한 박준형·강인웅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송면보건지소를 송면보건진료소로 전환·운영한다. 이번 기능 전환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송면보건진료소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1인을 배치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 기존 지소의 주 1회 근무에서 변경되는 부분이다. 진료소에서는 간단한 응급처치와 내복약 처방, 주기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료기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서는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가 중요해 송면보건진료소의 기
충북 증평군은 군민들의 민원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디지털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수수료를 감면한다. 군은 IC 주민등록증 재발급에 따른 IC칩 수수료 5000원과 전입세대확인서 열람·교부 수수료를 면제한다.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 지역 내 읍·면사무소에서 IC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으면 기존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와 별도로 부과되던 IC칩 수수료 5000원을 1회 면제받는다. IC 주민등록증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재발급에 필요한 보안정보를 저장하도록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이다. 군은 이번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