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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덕 학생 음악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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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은 18일 영덕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3회 영덕 학생 음악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음악적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경연은 개인 부문과 단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와 가정에서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쳤다. 다양한 악기 연주와 중창·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참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일 경주시청에서 이시은 ㈜맷돌순두부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시은 대표는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주 32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이날 가입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재훈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단장, 김헌목 경주 27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부단장, 이상춘 경북 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등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26 특별기획전 ‘추사묵향: 돌에 새긴 추사의 마음’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에 흩어진 추사의 비석 글씨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전국 최초의 금석문 집대성 전시다. 추사박물관이 지난 5년간 전국 각지의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수집한 45기의 금석문 탁본을 총망라해 선보인다.추사의 금석문 글씨는 일상적인 서찰이나 일기와 달리 당대는 물론 후대에 오랫동안 남길 목적으로 특별히 공을 들여 쓴 글씨다. 작품성을 깊이 고려해 쓴 글
충남 서산시는 동부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며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추진된다.추진 기간 동부전통시장 농축산물 60여 점포, 수산물 90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된다.환급 금액은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환급은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며, 구매자는 신분증과 영수증을 지참해 동부전통시장에 있는 상인복지센터(시장5로 15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이 일부 지역에서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을 2027년부터 전남 전체 농어촌 지역으로 확대하고 법제화할 것을 촉구했다.광주전남연맹 임동성 의장은 12일 농산물 가격 폭락과 인구 감소, 고령화 등으로 농촌의 생존 기반이 갈수록 약화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현재 전남에서는 곡성·신안·구례·보성 등 4개 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있다.광주전남연맹은 인구소멸지역으로 지정된 일부 지역만 지원하는 현행 방식으로는 농촌이 처한 현실을 충분
꽃은 피고 잎은 진다. 같은 땅에서 자라면서도 서로의 모습을 마주하지 못하는 꽃이 있다. 바로 상사화다.상사화는 잎이 먼저 돋아난 뒤 사라지고, 잎이 자취를 감춘 뒤 꽃대가 올라와 꽃을 피운다.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특성 때문에 예부터 ‘그리움’, ‘기다림’, ‘이루지 못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품어왔다.매년 9월이면 영광 불갑산 일원은 붉은 상사화로 물든다. 산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상사화 군락과 천년고찰 불갑사가 어우러지며 영광을 대표하는 가을 풍경을 만든다. 영광군은 상사화를 군화로 지정하고 지역의
논산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난임진단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난임부부이며, 사실혼 부부도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부부당 생애 1회, 최대 50만 원이며,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호르몬 검사 ▲정액검사 ▲난관조영술 ▲질초음파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요한 검사비를 지원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후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아 논산시보
광양시는 포스코 노동조합의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9월 18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광양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광양제철소 노사분규 진행 상황 ▲노사분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파업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대응방안 등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 위원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산업
LG이노텍이 부품 사양과 가격을 한눈에 비교해 신제품에 적용할 최적의 부품을 빠르게 찾아주는 AI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카메라 모듈과 반도체 기판, 차량용 부품 등에는 평균 수백 개의 부품이 들어가는데, 그동안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정보를 확인하고 신규 부품을 발굴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LG이노텍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부품 탐색 과정에 AI를 도입했다. 커패시터와 인덕터 등 사내외 부품 약 200만개의 데이터를 먼저 통합했다. 제조사마다 다른 부품 명칭과 사양, 단위를 표준화해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19~20일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안양춤축제’ 현장에서 합동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안양시, 비알코리아 등이 뜻을 모아 전개했다.
안톤 체호프의 고전 ‘벚꽃동산’을 현대 서울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연극 ‘벚꽃동산’이 미국 뉴욕 무대에 올랐다.‘벚꽃동산’은 현지 시간 9월 16일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 웨이드 톰슨 드릴 홀에서 북미 초연을 시작했다. 공연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이번 작품은 연출가 사이먼 스톤이 체호프의 원작이 가진 주요 모티브를 바탕으로 현재의 서울을 배경으로 다시 구성한 작품이다. 원작의 시대와 공간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현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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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추석 종합대책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추석 명절.동두천시가 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민생부터 안전, 의료, 환경, 교통까지 촘촘한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나흘간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이나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자치행정과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연료안정, 청소대책, 재난재해, 교통수송, 보건의료, 상수도 등 8개 대책반에 56명의 직원을
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둘러싼 소송이 최근 5년여간 242건에 달하고 이 가운데 금융위가 패소한 사건이 79건, 패소 소송금액은 68억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올해 들어서도 금융위가 제기되거나 대응한 관련 소송 13건 가운데 6건에서 패소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행정처분 단계에서의 사실관계 및 법리 검토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금융위의 과징금 등 처분과 관련한 소송은 총 242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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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총 5천억 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보증료 지원사업’은 지역내 기업이 대구신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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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대구지역에서 하루 60만대 가량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최대 79만대가 몰려 교통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짧아진 연휴에 전국적으로도 고속도로 하루 평균 통행량이 11.8% 늘어난 605만대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0일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전국 총 이동 인원은 지난해보다 3.5% 줄어든 3093만명으로 예상된다. 88.4%가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추석 당일은 귀성객과 귀경객, 성묘객이 몰리며 고속도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연휴 시작 전날 교통사고 건수가 평상시보다 45.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교통량이 집중돼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안전운전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0일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최근 5년간 자동차보험 대인사고를 분석해 주요 특징과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했다.5년간 연휴 기간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귀성·퇴근 차량이 몰리기 시작하는 연휴 전날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해 올해는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23일이 사고위험이
유주상 이종격투기 선수가 UFC 연패한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종합격투기 9연승을 하고 나서 결과적으로 2연패 결과를 맞이했다. 유주상 선수는 옥타곤에서 2패째를 거둔 상황이며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9승 2패인 것으로 드러났다.유주상 선수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된 UFC 331에 출전한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이날 페더급 경기에 나가 마이클 애스웰 주니어에게 1-2 판정패한 것이다. 부심 1명만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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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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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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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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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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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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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포스코 노동조합의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9월 18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광양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광양제철소 노사분규 진행 상황 ▲노사분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파업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대응방안 등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 위원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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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해보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장보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함평군은 18일 “‘추석 명절맞이 해보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이날 오전 해보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정영심 해보면장과 관내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여자들은 전통시장에서 떡과 과일, 건어물·채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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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전 군민 무료실시
곡성군은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순차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접종 초기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안전한 접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상자별로 시작 일자를 구분해 운영한다.우선 9월 21일부터 면역력이 취약한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이어 10월 6일부터는 관내 위탁의료기관 12개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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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청년 로컬 라이프 페스타’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동강대와 전남대 앵커사업단과 협력해 다양한 모습으로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정착의 방향을 모색하는 장을 연다.20일 북구는 오는 10월 1일 전남대학교 컨벤션홀 로비에서 ‘청년 로컬 라이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로컬에서 먹고 살자!’를 주제로 지역에서 자신만의 일과 삶을 만들어 가는 대표 사례를 소개하고 청년들이 떠나지 않을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로컬 라이프 ▲로컬 스토리 ▲로컬 토크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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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추석 전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다시면의 주거 취약 가구를 찾아 노후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지원 가구는 장애 및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자 가구로, 나주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 10여 명이 낡은 주택 내부 생활 공간 개선에 함께 나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나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나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생활 속 불편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 가구를 발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