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구포도서관은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유치원 7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여는
김만식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0일과 16일 중학교 저경력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교실을 여는 신의 한 수, 생활지도’ 연수를 운영했
경남도교육청이 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대학진학박람회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형 홍보 부스인 ‘미래를 여는 청렴 플레이 존(P
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가 ‘함께 잘 사는 광명, 미래 100년을 여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민선9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완성했다.시는 24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
광명시가 ‘함께 잘 사는 광명, 미래 100년을 여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민선9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완성했다.시는 24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시정혁신기획단 최종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목표·20대 시민약속·100대 시정과제를 공개했다.기획단은 ‘함께 잘 사는 광명, 미래 100년을 여는 도시’를 시정목표로 제시하고, ‘민생·평화·연대’를 핵심 가치로 정했다. 이를 토대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대 시민약속과 100대 시정과제를 제안했다.우선 든든한 경제와
광명시가 ‘함께 잘 사는 광명, 미래 100년을 여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민선9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완성했다.시는 24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시정혁신기획단 최종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목표·20대 시민약속·100대 시정과제를 공개했다.기획단은 ‘함께 잘 사는 광명, 미래 100년을 여는 도시’를 시정목표로 제시하고, ‘민생·평화·연대’를 핵심 가치로 정했다. 이를 토대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대 시민약속과 100대 시정과제를 제안했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는 지난 23일, 남대영기념관에서 복지종사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현장과 함께 여는 남구의 미래’ '조재구 구청장과 함께
대구 남구는 지난 23일, 남대영기념관에서 복지종사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현장과 함께 여는 남구의 미래’ 「조재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비전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남구사회복지협의회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김흥식 남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회원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
충남도가 북한이탈주민과 도민이 미래 통일을 논의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11일 충남혁신도시 충청권통일+센터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시군, 유관기관 관계자, 북한이탈주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충남, 함께 여는 통일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응원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도민과 함께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회통합과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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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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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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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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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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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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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서 이더리움 4만개 빠져나갔다…고래 매집에 2000달러 재도전 주목
이더리움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4만 ETH를 인출했다. 이더리움이 2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대형 투자자들의 보유 의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지갑 주소 0x2d59는 두 차례에 걸쳐 약 766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바이낸스에서 옮겼다. 먼저 3만ETH를 인출한 뒤 곧바로 1만ETH를 추가로 빼냈다. 이는 당일 거래소 유출 가운데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다.중앙화 거래소에서 대규모 출금이 나오면 통상 즉각적인 매도보다 보유나 다른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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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라, 10억달러에 오아시스 시큐리티 인수…AI 에이전트 보안 확대
데이터 보안 기업 사이에라가 오아시스 시큐리티 인수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거래 규모는 약 10억달러다. 29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사이에라는 인수 이후 오아시스 시큐리티 기술을 통합 신원·데이터 보안 플랫폼에 결합할 계획이다.오아시스 시큐리티는 비인간 신원 보안에 주력해온 업체로, 주로 AI 에이전트 보안에 집중해왔다. AI 에이전트가 늘면서 기업들은 이들 에이전트 행동을 모니터링하고 다른 소프트웨어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있다.사이에라는 최근 인덱스 벤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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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순천대 "대학본부는 필요없다…의대만 우리가 가져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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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중국 AI 금지론에 역효과 경고
메타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가 중국 인공지능 모델 금지론에 반대하며 미국은 규제보다 경쟁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미국의 AI 리더십은 제한 조치가 아니라 기술 발전으로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저커버그는 AI 경쟁의 초점이 이용자의 챗봇 선택을 넘어 차세대 AI 플랫폼과 개발자 생태계, 인프라 주도권으로 옮겨갔다고 봤다. 미국이 여전히 선두지만 중국 모델의 발전 속도는 정책 당국의 예상보다 빨랐다는 설명이다.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