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5000억원을 투자해 리튬인산철배터리 양극재 제조시설이 들어선다.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산업이 일시적 조정 국면, 이른바 ‘캐즘’ 이후 본격화될 시장 회복 국면을 미리 준비해 포항과 경북이 글로벌 배터리 산업 경쟁력을 선점하겠다는 것.경상북도는 1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함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도의회와 시의회 관계자,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