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1개 직렬별 255명 모집에 1,402명이 지원하여 평균 5.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9급은 171명 모집에 948명, △교육행정 9급은 15명 모집에 20명, △교육행정 9급은 3명 모집에 12명, △전산 9급은 7명 모집에 46명, △사서 9급은 8명 모집에 57명, △공
이달 6일부터 2027학년도 전국 영재학교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대기업 반도체 계약학과에 관심이 쏠리면서 의대 진학이 적성에 맞지 않는 이공계 지망 학생들의 지원이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국 8개 영재학교는 총 78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교별 모집 인원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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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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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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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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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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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돌봄부지사 신설...‘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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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후보, 배달 라이더 정책간담회 개최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가 13일 배달 라이더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현장 고충을 청취했다.간담회에는 동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달 라이더들이 참석해 배달 현장의 안전 문제, 휴식 공간 부족, 보험료 부담, 계절별 근무환경 악화, 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제도적 보호 부족 등을 전달했다.박희조 후보는 “골목 곳곳을 달리는 배달 라이더들이 있기에 동구 소상공인과 주민의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라이더들의 안전과 권익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박 후보는 △배달 라이더 안전장비 지원 △혹서기·혹한기 계절성 보호물품 지원 △이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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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코팜, 쌀·사골곰탕 기탁
충북 청주 ㈜아하에코팜은 13일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쌀 10㎏짜리 10포와 사골곰탕 12박스를 흥덕구 복대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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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원경찰서, 범죄 취약계층 보호 위한 ‘휴대용 스마트 비상벨’ 증정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3일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 1인가구·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휴대용 스마트 비상벨’ 을 전달했다.경찰은 GC녹십자가 기탁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휴대용 스마트 비상벨 163개를 제작했다.이 비상벨은 위급 상황시 SOS버튼을 누르면 130데시벨의 강력한 경고음이 울리고 동시에 현재 위치한 GPS값이 112에 자동 신고되는 기능을 갖춘 범죄예방 장비이다.윤치원 서장은 “범죄취약계층이 일상 속에서 보다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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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1동 자원봉사대, 반찬 나눔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1동 자원봉사대는 13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무김치와 돼지두루치기, 버섯무침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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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명품 진학 코디’ 프로젝트 발표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13일 학부모를 입시 전략가로 변신시키는 ‘내 손안의 명품 진학 코디’ 프로젝트3개년 로드맵을 발표했다.이번 정책의 핵심은 교육청이 보유한 입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하고, 그 결과물을 학부모 전용 앱을 통해 가장 직관적인 리포트로 전달하는 것이다.이는 단순히 AI에게 입시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가 AI라는 무기를 활용해 내 아이의 꿈을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 공교육 모델이다.오석진 후보는 “부모님보다 아이의 미래를 더 간절하게 고민하는 전문가는 세상에 없다”며 “대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