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는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며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2일「2026년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수시모집」을 공고한다고 밝혔다.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은 공사가 매입한 주택 중 공가세대를 자립준비청년에게 시중 시세의 20% 수준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공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지 않은 무주택자로서, ▲「아동복지법」에 따라 가정위탁 보호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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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가 수도권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전형과 학과 정보를 안내하는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경상국립대는 지난 23일부터 25일
중부뉴스통신 = 경상국립대가 수도권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전형과 학과 정보를 안내하는 1대1 맞춤 상담에 나섰다고 밝혔
취업률 65.1%, 강원지역 4년제 대학 취업률 2위 등 교육 경쟁력 소개 상지대는 23~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
중부뉴스통신 = 금천구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설명회’와 ‘수시모집 대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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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오는 29일부터 시행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전략 마련에 혼란이 커지고 있다.수시모집 원서접수를 한 달여 앞둔 시점 개정안 시행으로 입시전문업체들이 학생부를 활용한 합격예측 서비스와 입시컨설팅이 잇따라 축소됐
대구시교육청 산하 남부도서관은 오는 7월 22일 오후 3시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고등학교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의 이해 및 지원전략’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춰 2027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의 주요 변화와 대학별 지원 전략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학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두고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부산 남구와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7월 16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꿈오름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7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와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안내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진학지원단 전문위원이자 양정고등학교 교사인 강지수 전문위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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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주관으로 7월 25일 오후 2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2층 강당에서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 대입 수시모집 대비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해마다 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고3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의 수시 지원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대전대입지원단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으로 활약 중인 대전여자고등학교 임성희 교사가 강사로 나서 2027
여수시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 대입 수시전형 대비 1:1 집중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오는 8월 8일과 8월 22일 두 차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2층 진학상담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컨설팅은 9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둔 지역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 등 전국에서 초빙한 입시 전문 상담가가 수시 지원을 전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컨설팅은 1인당 1회 60분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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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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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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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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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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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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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남구의회 첫 임시회 폐회…10개 안건 의결
1시간전
울산 남구의회가 지난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 진행된 제9대 남구의회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0일부터 4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 및 일반안건 심의를 마친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 개정·폐지안 8건, 동의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박인서 의원이 ‘AI를 활용한 주민 체감형 행정혁신’을, 이상기 의원이 ‘열악한 자율방범대 초소 개선을 위한 경로당 상생 공유모델’을 제안하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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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밝힌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전통시장에 관광의 온기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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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주문진항을 감싸는 바닷바람과 형형색색의 야시장 조명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먹거리와 공연,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은 단순한 야간 장터를 넘어 주문진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강릉 주문진종합시장상인회는 지난 25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차주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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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문화예술로 세대 초월한 교류…함께 살아가는 방법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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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한때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였다. 1980년대 급격한 산업화 속에 전국 각지의 청년 노동자들이 몰려들었고, 이들이 울산의 성장을 떠받쳤다. 그러나 40여년이 흐른 지금,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도시가 됐다. 당시 울산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베이비부머와 2차 베이비부머가 차례로 은퇴 연령에 진입하면서 울산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문제는 고령화의 속도와 성격이다. 울산은 제조업 중심의 압축성장을 겪었고, 현재는 압축고령화에 직면했다. 생산현장을 떠나는 인구는 빠르게 늘고, 이들을 돌보고 지원할 중장년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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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피지컬AI·데이터센터로 산업AX 앞장
1시간전
울산시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응해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를 양대 축으로 하는 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김상욱 시장 주재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를 열고 제조산업과 에너지 기반을 활용한 산업 인공지능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우선 로봇과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피지컬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선도하기로 했다. 울산이 보유한 산업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개발한 뒤 구미와 포항, 창원 등 영남권 제조 현장으로 확산·적용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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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현대미술제 한단계 성장, 지속가능성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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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가 지난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7월에 게재된 기사 중 반구천의 암각화 및 청년정책 관련 기획기사가 시의적절한 기획이었다고 호평한 뒤,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 이슈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시민들에게 끼칠 영향에 대해 분석하는 기사 등도 주문했다.지역현안 지속 발굴·공론화 기대◇조현덕 지테크 대표이사) 위원장= 7월 기획기사로 실린 청년정책 관련 보도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