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처음으로 부자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렸다. 구미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창메디칼 김용창·김유신 공동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열었다. 김용창 대표는 구미16호, 김유신 대표는 구미17호로 각각 가입했으며, 경북에서 부자가 함께 회원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용창·김유신 대표 가족, 구미7호 조중래, 구미11호 하준호, 구미14호 임정포 회원과 김용창 대표가 이사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