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로우카본, 보통주 933만주 유상감자 결정… 감자비율 11.23%

로우카본이 보통주식 933만4474주를 유상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특정주주의 동의에 따라 출자전환 주식을 감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11.23%이며, 기타주식은 감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감자 전후 자본금 변동을 보면, 감자 전 83억4236만원에서 감자 후 74억889만원으로 축소된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8309만237주에서 감자 후 7375만5763주로 줄어들며, 기타주식...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AI 비전검사 솔루션 기업 트윔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31일 개최됐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70.8%,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추가된 사업목적은 총 17개다. 농업·임업용 기계 제조업,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 공사업,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 건물용 금속 공작물 설치 공사업, 건물용 기계·
■ XRP, 레버리지 급증 뒤 조정…반등 가를 핵심 가격대 보니XRP가 71.8% 급등 후 20% 조정을 받으며 1.35~1.38달러 핵심 지지 구간을 시험하고 있다. 이 구간에는 약 32억XRP가 거래돼 주요 수요대로 꼽힌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는 XRP가 0.988달러에서 1.698달러까지 오른 뒤 되돌림을 보였으며, 지지선이 유지되면 1.60~1.86달러 저항 구간을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86달러를 돌파하면 31억2000만XRP가 거래된 2.19달러까지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 반면 8월22일 1.69달러까지
특수차량 제조 기업 오텍의 강신욱 부사장이 소유한 오텍 주식 수량이 33만8358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151만1517주, 지분율은 5.5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184만9875주, 지분율은 6.7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3만835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2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33
글로벌 제과 업체 오리온의 주주 실체스터 인터내셔널 인베스터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06%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변동사유는 단순 취득으로 기재됐다.실체스터 인터내셔널 인베스터즈의 2026년 8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9만664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40만901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06%로, 1.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39만664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40만
신한금융그룹이 자산가 1000여명을 대상으로 부동산과 기업승계, 은퇴, 글로벌 투자 등 주요 자산관리 고민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신한금융은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자산가 10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부동산 매각 이후 자산배분과 기업승계, 은퇴 후 현금흐름, 글로벌 투자 등이다. 세미나에서 주요 이슈와 대응 방향을 설명한 뒤 개별 상담을 통해 고객별 자
경기도교육청이 1일부터 100일간 도내 모든 학교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고 일상의 주도권을 되찾는 '학생 도전 챌린지, 폰프리 100일의 기적'을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스마트폰 사용을 일방적으로 제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 학생자치회가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교육 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자율적 '디지털 디톡스 프로젝트'다. 학생들은 학교 여건에 맞는 실천 규칙을 정하고 100일간 도전하며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간다.도교육청은 학교 학생자치회가 토론과 설문조사를 통해 스마
카카오게임즈 주가가 바닥 이후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주목 받으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1일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15% 오른 9880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 가운데 논란이 컸던 종합부동산세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관련 내용을 대폭 수정해 정부안을 확정했다.당초 비거주 1세대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액을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고 세부담 상한을 150%에서 200%로 높이기로 했지만 이를 모두 현행 수준으로 되돌렸다. ISA 역시 계약기간과 납입한도 관련 규제를 당초 개편안보다 완화해 현행 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조세특례제한법·소득세법·법인세법·상속세 및 증여세법·종합부동산세법·부가가
사용 환경에 맞춤화된 전문 디스플레이 패널과 정밀한 입력기기의 조합이 데스크테리어 및 하드웨어 셋업의 핵심 요소로 안착함에 따라, 실사용 기반의 공간 연출 후기와 고객 소통 인프라가 브랜드 신뢰도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작동하고 있다. 특히 실구매 후 페이백 형태의 리뷰 보상은 만족도를 크게 높여 준다.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는 9월 한 달간 벤큐 모니터 및 마우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을 앞두고 통합LCC 본사의 부산 유치가 쟁점으로 제기됐다. 박홍배 의원은 산업은행이 2020년 제시한 ‘지역 기반 제2허브’ 정책목표를 근거로 정부와 산업은행의 역할을 촉구했다. 산업은행의 입장과 정부 답변, 부산 거점기능의 핵심 쟁점을 분석했다.”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을 합치는 통합 저비용항공사의 본사와 핵심 거점기능을 어디에 둘 것인지가 항공사 통합 과정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산업은행이 과거 항공산업 재편 과정에서 ‘지역 기반 제2의 허
“내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말로 표현하느냐가 결국 나만의 글을 만듭니다.”경안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인기 웹툰 작가이자 시인·카피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홍인혜 작가를 만나 글쓰기와 언어,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경안여고는 지난달 28일 교내에서 홍인혜
최근 3년간 소규모 공장에서 난 불이 전체 공장 화재의 66.5%로 3건 중 2건을 차지했지만 소규모 공장은 현행법상 화재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에서 빠져 있어 사각지대에 존재해왔다. 이에 화재보험협회는 한국농공단지연합회와 함께 가입 실태를 조사해 지자체 지원 확대 등 제도 개선 근거 마련에 나선다.화재보험협회는 한국농공단지연합회와 함께 지난달 31일 농공단지 내 소규모 공장을 대상으로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실태를 조사하고 화재예방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인 소규모 공장은 연면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7월부터 시행 예정인 출산·양육지원 확대 정책을 2027년 1월1일 출생아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같은 연도에 태어난 아이가 출생일 하루 차이로 다른 지원을 받는 형평성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다.
1시간전
「화개정원 256억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는 1일 강화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개산 전망대 조성사업과 강화군민체육대회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제기된 불법, 부당 행정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강화군민 12명이 공동고발인으로 참여했다. 대책위원회와 공동고발인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두 사건에 대한 고발장을 공식 접수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고발 대상 사건은 화개산 전망대 조성사업 과정에서 국가보조금을 당초 목적과 다르게 사용해 결국 약 256억 원을 반환하게 된
정부가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을 전년보다 10.4% 늘어난 22조2215억원으로 편성했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라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공익직불금 확대와 농어촌 기본소득, 재해보험, 스마트농업 등 농업·농촌의 안전망과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그러나 전체 재정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위상과 세부 지출 구조를 살펴보면 ‘역대 최대’라는 표현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총액은 크게 늘었지만, 증가분이 소수 대형사업에 집중됐고, 농가의 농업소득과 가격 위험을 직접 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의 안전성과 신뢰성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에 자격증 수여
22시간전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24시간전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5시간전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연의 선물을 전하세요' 한국양봉농협, 추석 맞아 국산 벌꿀 선물세트 선봬
국산 순수 벌꿀을 취급하는 한국양봉농협이 추석을 앞두고 국산 벌꿀로 구성한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양봉농협은 아까시꽃꿀과 야생화꽃꿀을 비롯해 밤꽃꿀, 특수밀원꽃꿀 등 국산 꽃꿀을 활용해 품목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허니젠 프리미엄 아까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속도로 과적 화물차 13만대 적발…WIM 8개소는 전면 중단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과적으로 적발된 화물차가 약 13만대에 달한 가운데, 적발 차량 10대 중 9대는 특정 차축에 무게가 집중된 ‘축하중 위반’인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과적으로 적발된 화물차는 총 12만9702대였다.위반 유형별로는 축하중 위반이 11만5956대로 전체의 89.4%를 차지했다. 총중량 위반은 1만3746대로, 축하중 위반 건수가 약 8.4배 많았다.축하중은 차량의 각 차축이 도로에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서 학생이 불법촬영·합성물까지...교원단체 "즉시 피해자 보호"
제주에서 학생이 교사들을 불법 촬영하고 딥페이크 합성영상까지 제작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교원단체는 신속한 수사와 함께 피해자에 대한 보호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1일 제주교사노조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내 모 중학교에서 교원과 여학생 대상 불법촬영과 함께 딥페이크 영상물이 제작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과거부터 교원 주변을 반복적으로 배회하고 응시하다 생활지도를 받았으나 이 행동을 멈추지 않았고, 올해에는 불법촬영과 성적합성물을 제작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사실은 지난 7월 학교의 단체 행사 중 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희생자유족회 "가족관계 정정 기간 2년 연장 환영" 
제주 4.3 가족관계 정정 신청 기간이 2028년 8월까지 2년 연장된 가운데, 희생자유족회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1일 성명을 내고 "제주4·3으로 인해 실제와 다르게 왜곡되었던 가족관계등록부를 바로잡을 수 있는 신청 기간을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 연장하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의 본격적인 시행을 온 유족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유족회는 "제주4·3의 비극은 당대의 참상에 그치지 않고, 가혹한 광풍 속에서 생이별을 겪어야 했던 수많은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청소년 환경축제 '21% 환경을 이음하다' 5일 개최
제주시는 오는 5일 용담1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이 주도하는 환경축제 ‘21% 환경을 이음하다’를 개최한다.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환경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제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된다. 축제는 용담1동청소년문화의집, 구좌청소년문화의집, 도남청소년문화의집, 제주시청소년수련관, 이도1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용담1동경로당도 협조 기관으로 참여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세대공감형 환경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환경정책 제안, 청소년동아리 밴드·댄스 공연, 환경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