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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석기시대" 경고 후… 미군, 테헤란 인근 대형교량 폭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2∼3주동안 이란을 극도로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경고한지 하루도 안돼 미군이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의 대형 교량을 공격해 폭파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약 10초짜리 폭파 영상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하며 "이란 최대 다리가 무너져 다시 쓸 수 없게 됐다. 더 많은 일이 이어질 것"이라고 썼다.이어 "이란이 너무 늦기 전에,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기 전에 합의를 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통해 미국의...
과거 폭행 등 물의를 일으켰던 개그맨 이혁재씨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후보 선발을 위한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것을 두고 당 안팎에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청년 공천 오디션은 반성과 혁신은커녕, 정치의 기본인 책임과 상식, 공적 기준이 무너졌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 내에서도 당이 의원 총의로 절윤을 선언한 상황과 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이 지난 26일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 데 이어 28일 결선을 진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29일 주유소 기름값이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00원대에 근접했다. 대구와 경북은 1850원을 돌파했다. 시장에서는 공급가격 상향이 유통시장에 빠르게 반영되면서 이르면 이번 주 중 2000원 돌파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61.75원으로 전날보다 5.89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L당 1855.06원으로 5.10원 상승했다.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은 두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습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란 원자력청은 이란 남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현지 시간 27일 오후 11시 40분쯤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AEOI는 이날 "부셰르 일대를 겨냥한 세 번째 공격이 가해졌다"며 "인적, 물적 피해나 기술적 차질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화적 핵시설에 대한 공격은 노골적 국제법 위반에 해당하며 지역 안보에 중대한 위협을 제기한다"고 규탄했다.국제원자력기구 역시 이란으로부터 부셰르 원전 피격 사실을
경주시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 간 협업과 사례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사각지대를 줄여 청소년안전망 운영을 한층 정비한다. 경주시는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현황과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와 특별지원 사업 실적을 공유하는 한편, 개별 청소년의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사례관리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별지원 사업은 생활 안정과 경제적 지원을 비롯해 상담·정서 지원, 학업 지속,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고유가 상황이 심화될 경우 민간 차량 5부제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부동산 보유세 인상에 대해서는 “마지막 수단”이라고 선을 그으며 단계적 대응 기조를 강조했다.구 부총리는 2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으로 상승할 경우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현재 공공 부문에서 시행 중인 5부제를 자율 참여에서 의무로 전환할 수 있다는 취지다. 그는 “위기 단계가 ‘경계’ 수준으로 올라가면 소비를 줄이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국민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프랑스는 1886년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경제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서울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한 '3대 민생대책'을 발표했다.이상규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추경과 긴급대응은 환영하지만 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구체적인 보완책이 절실하다"며 ▲월 1만 원 교통패스 즉각 도입 ▲마을버스 요금 제로 추진 ▲청소년 무상교통 확대를 골자로 한 교통 민생 대책을 제안했다.이상규 후보는 먼저 '월 1만 원 무제한 교통패스' 도입을 강력히 주
전홍선 기자 = 지난해 30대의 1인당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대출 규모...
안광식 예비후보는 민주·진보 진영 세종시교육감 단일화 결과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일부 후보 간 단일화가 마치 민주·진보 진영 전체 예비후보들의 단일화로 비춰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안광식 예비후보는 2일 성명을 내고 “저 역시 오랜세월 민주·진보를 표방해왔지만 특정 후보가 개입된 단일화에 참여할 수 없어 독자 노선을 걸어왔다"며 “과정은 절차적으로도 공정성을 담보하지 못했으며, 단일화에 임한 두 명의 후보 간 합의는 결코 전체 민주·진보 진영의 단일화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일부 후보 간
경남도는 기업과 대학 간 협약을 통해 구인·구직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준계약학과 방식으로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난해 도내 기업 29개사를 신규 참여 기업으로 발굴하고, 28개사에 채용장려금 및 환경개선금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중견 기업을 중심으로 신규참여기업을 발굴해 도내 대학 청년들의 채용연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0월 효성중공업과 국립창원대가, 한화오션엔지니어링과 거제대학교가 각각 협약 체결을 통해 특화과정 이수자 40명(24
22시간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다가오는 5월 1일, 서울숲과 주변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대 최장 기...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일 출신 유리 작가 요헨 홀츠의 개인전 ‘IGNEOUS GLASS’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유리라는 매체를 통해 빛과 물성의 경계를 탐구해 온 그의 작업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1970년 독일에서 태어난 요헨 홀츠는 현재 이스트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리 작가다. 어린 시절부터 유리를 다루기 시작한 그는 과학적 램프워킹 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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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대만, 베트남 포트세일' 성황리 마무리
5일전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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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 소재 대학들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
NH농협은행은 27일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와 각각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의미를 토대로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담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자는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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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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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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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5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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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김해한우축제 성황…흥행·대중성 모두 잡았다
경남 김해축협이 주최·주관한 ‘제2회 김해한우축제’가 한층 확대된 규모와 풍성해진 콘텐츠를 바탕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 대표 한우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9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약 1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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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진실화해위, 육지부서 발굴 4.3 유해 신원확인 공조
제주특별자치도가 4·3 희생자 유족의 오랜 염원인 도외 발굴 유해의 신속한 신원확인과 진실규명을 위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일 도청 집무실에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4·3 행방불명인 유해 발굴 및 신원확인 사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지난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과거사법' 개정안과 제3기 진실화해위 출범을 계기로 마련됐다.오 지사는 도외 지역에서 발굴된 유해 가운데 제주 4·3 희생자로 추정되는 행방불명인의 신원확인 작업이 속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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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정보, 글로벌 충전 브랜드 ‘아오키’ 국내 유통… Qi2.2 및 GaN 라인업 확충
고성능 모바일 기기의 보급과 함께 전력 전송 효율을 극대화한 충전 규격이 하드웨어 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애플의 맥세이프와 호환되는 최신 무선 충전 표준인 Qi2 및 전력 밀도를 높인 질화갈륨 기술이 적용된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에 도우정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아오키의 고성능 충전 라인업을 국내에 정식 보급한다고 발표했다.이번에 도입되는 제품군 중 핵심 모델인 맥퓨전 1X는 최신 무선 충전 규격인 Qi2.2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최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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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촌의 조건 '라이프스타일 중심 복합도시'
최근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부촌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입지나 자산 규모가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중심 복합도시'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영국 런던의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 미국 뉴욕의 허드슨 야즈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 지역은 대규모 복합개발을 통해 주거와 오피스, 상업, 문화 기능을 하나로 묶었고, 이러한 환경을 선호하는 고소득층이 유입되면서 새로운 부촌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삶의 전반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도시 구조가 부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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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녹색환경 조성
42분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