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가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앞두고 대규모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 대책을 가동한다.국내외 관광객이 대거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 점검부터 현장 대응까지 단계별 관리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관람 환경 마련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이번 대책은 숙박업소 점검, 인파 관리, 공사장 안전관리, 환경 정비, 화장실 확충, 현장 의료 대응 등 전 분야를 아우른다. 특히,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와 유관기관 협업을 강화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