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는 지난 17일 안성 스타필드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형 ‘생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와 경기남부지사 및 스타필드가 참여한 가운데 주말에 방문객이 붐비는 복합쇼핑몰의 특성을 활용, 가족과 함께 즐기며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장에는 약 500여 명의 시민이 몰린 가운데 생생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VR기기와 퍼즐 맞추기를 통해 안전을 체험하고 CPR스테
충북 충주시가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이동식 관광 홍보관’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찾아가는 관광 마케팅’에 나섰다.시는 지난 16일 금가면 공군 제19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제47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6 in 충주’ 현장에서 랩핑 화물차를 활용해 ‘충주반값여행’과 ‘다이브 페스티벌’을 홍보하며 이동식 홍보관의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블랙이글스 에어쇼 등을 위해 1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행사장에서 충주시의 홍보 차량은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했다.차량 외관에는 ‘제대로 쉴 거면
사무 공간이나 공공장소 등 정숙함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기계식 키보드의 뛰어난 타건감을 유지하면서도 소음을 최소화한 저소음 입력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타건음의 질감과 미세한 반발력의 차이는 온라인 정보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워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특화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는 ‘저소음 키보드 데이’ 행사
역대 최대 기업공개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스페이스X 상장이 다음달 12일로 다가왔습니다. 지나치게 돈이 몰린 나머지 당일에는 여타 미국 기업의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들립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미토스’가 애플 맥OS의 취약점을 발견했습니다. 18일 IT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미국 보안업체 캘리프는 미토스 시험 과정에서 애플 M5 기반 맥OS 취약점을 찾아냈습니다. 연구진은 버그 2개와 여러 공격 기법을 연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과 지난 15일 화물노동자의 기본권 보장과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및 공급 과잉으로 직격탄을 맞은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우기를 극복하고, 벼랑 끝에 몰린 화물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대산지역 화물운송 매출은 운송사별로 전년 대비 월 100만 원에서 최대 800만 원 이상 감소했으며, 화물노동자의 순수입도 평균 4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신청자가 몰렸던 히트펌프 보급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2026년 상반기 히트펌프 보급사업 수행 컨소시엄 선정을 마무리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달 중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실시한 뒤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지원 대상 1042가구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컨소시엄은 신청 가구에 대한 현장 확인을 비롯해 히트펌프 설치와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대성히트에너시스, 삼성전자, LG전자 등 3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제주도는 산·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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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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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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