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이명연 도의원은 13일 열린 제42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법주정차로 인한 긴급차량 진입 지연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운영 방식과 예산 구조를 두고 평택시의회에서 개선 요구가 제기됐다. 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혜영 위원장은 16일 본회의 7분 자유발언에서 “시민의...
중부뉴스통신 = 배준영 의원은 6일 정부가 가격통제에 앞서 유류세 인하폭 확대 등 세제 조정부터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배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이 교복비 지원 제도의 방향 전환을 공개 제안했다. 교복 가격 인하 논의와 별개로, 획일적인 교복 지원금 대신 학생과 학부모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
미국 상원의원 11명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대이란 제재 및 자금세탁방지 규정을 위반했는지 조사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 보도했다.이들 인원은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파멜라 본디 법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바이낸스 제재 준수 여부와 2023년 체결된 합의 이행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바이낸스를 통해 17억달러 규모 암호화폐가 후티 반군 및 이란혁명수비대와 같은 테러 조직으로 흘러들어갔다고 주장했다. 또 1500개 이
5일 도정보고회 차 영동군을 방문한 김영환 충북지사가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전북 진안 용담댐에서 물 108만톤을 받아 영동군의 산업단지 등에 용수로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용담댐 건설 당시 수혜지역인 전북 인구를 389만명으로 추산했으나 지금 170만명으로 떨어진만큼 정부가 물관리위원회를 열어 피해지역 용수 배분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영동군과 충주·제천시가 경쟁을 벌이는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와 관련해선 영동군이 최적지라고 못박았다. 그러면서 “충주시는 정원도시 조성과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등을 대
본의아니게 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오해에서 비롯된 다툼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계적인 법률검토가 중요하다.이성 간의 관계에서 호감을 표시하는 방법으로 음주 상태에서 다소 부적절한 행동을 하였다가 성희롱으로 간주되는 경우도 있고, 서로의 호감으로 성관계까지 했지만 자신은 술에 취한 상태였고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성관계가 이루어졌다며 고소까지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태에서 피의자가 된 입장이라면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하면서 자신의 행동이 형법이나 성폭력처벌법 중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연일 중동 정세 불안의 경제적 여파와 관련된 대책을 강조한 가운데 10일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다.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 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만 14세 미만으로 설정된 형사 미성년자 연령 기준을 낮추는 문제가 현안으로 떠올랐다.이재명 대통령의 주문에 따라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이 대통령은 촉법소년이 처벌을 비웃는 상황을 국가가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형사책임 연령 기준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기준으로 삼는 방안을 언급하며 사회적 합의를 거쳐 성평등가족부 주관 숙의 토론과 과학적 논쟁을 통해 두 달 내 결론을 내리자고 제안했다.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는 수년간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진전 없이 답보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 임오경 국회의원은 오는 3월 21일 BTS의 광화문 공연이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생중계되는 것과 관련해, 문화주권과 산업 생태계 차원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정부가 국내 OTT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국가적 파급력이 큰 공연의 중계권이 해외 플랫폼에 독점되는 구조가 타당한지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례가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한 사전 분석 여부도 점검 대상이라고 밝혔다.공연 장소가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라는 점도 언급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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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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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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