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진 진주시의원이 학생 안전을 위한 정책 도입을 23일 촉구했다.이 의원은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행정’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인천이 공항과 항만을 품은 물류도시 특성을 고려해 ‘저공해운행지역’을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인천연구원은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도권 저공해운행지역 지정 및 운영 확대 방안’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의성군 수의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성군의회에서 계약 관리체계 전반을 손질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장철수 의성군의회 의원은 무소속) 지난 21일 열린 제291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의계약 운영방식 개선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 심화하는 가운데 국가 아동수당이 끝나는 연령대의 지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청소년수당을 자체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의성군의회에서 나왔다.김우정 의원은 21일 제291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 지원 확대를
인천 계양구 귤현동 군부대 이전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공동개발'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인천시 싱크탱크인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 과제인 '군부대 이전 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연구'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 용인시의회의 의원별 사전설명제 운영 방식이 행정력 낭비와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초래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다.노조는 지난 16일 용인시의회에 전달한 건의문을 통해 현재의 개별 의원실 방문 방식 대신 시간 예약 방식인 '타임슬롯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노조는 조합원 의견을 수렴한 결과 상임위원회 심의 전 국장과 과장, 팀장 등 실무 공무원들이 의원실을 개별 방문하기 위해 복도에서 수십 분에서 길게는 수 시간씩 대기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100명 가운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사람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운전자 수와 교통사고 비중이 함께 늘어나는 가운데, 자진반납 중심 정책 대신 조건부 면허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과 국회입법조사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전체 운전면허 소지자는 3.6% 증가한 반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401만 명에서 563만 명으로 40.2% 늘어난 것으로 집계
국내 게임산업의 성장세와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정부의 K-컬처 시장 400조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를 비롯한 정책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게임업계가 인공지능 도입과 콘솔·멀티플랫폼 진출로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개발비 상승과 투자 위축에 따른 위험을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세제·정책금융·글로벌 진출 지원을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송진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연구본부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컬처 400조 달성을 위한 게임산업
제천시의회 신동윤 의원은 27일 열린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신입생 입학준비 지원사업’ 도입을 제안했다.신 의원은 학생들의 입학 전후 각종 필요한 물품 구입비용 등으로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충주시와 안동시 등에서 초ㆍ중ㆍ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하는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신 의원은 제천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마련하자며, 신입생에게 입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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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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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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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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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42% 급감…실거래가도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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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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