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는 지난달 31일 소나무홀에서‘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위원 총 18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규모가 커진 점을 고려해 9시 30분과 13시 30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역량강화교육은 제물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병규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진행했으며 위원들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 등을 다뤘다. 이어진 위촉식에서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1일 제물포구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제물포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민간공동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옛 중구내륙과 동구가 통합해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의 지역사회보장 정책을 심의·자문할 대표협의체가 처음으로 소집된 자리로 위원 위촉과 협의체 운영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데 의미가 있다.대표협의체는 관련법에 따라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전문가 등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등
인천 제물포구 화수화평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으며 조합 설립 17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29일 제물포구는 전날 화수화평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고 고시했다고 밝혔다.화평동 1의 1번지 일원 18만1790㎡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 28개동, 2
“제물포구 출범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통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사와 생활권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하나의 공동체로 새롭게 출발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인천 동구와 중구 내륙이 통합돼 출범한 제물포구의 초대 구청장을 맡은 김찬진 구청장은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초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화재가 진압된 지 약 10시간 만에 인근 다른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5분쯤 인천시 제물포구 항동7가 쿠팡 15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물류센터 6층 냉동창고 고소작업대 배터리에서 불이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8일 주민행복센터에서‘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탁구대회에는 총 16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단식 김현상, 홍삼택, 유승현, 여자 단식 박종순, 이경희, 김춘희, 혼성 단식 한상록, 유병학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또한 남자 복식 윤원구·황
제물포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지난 20일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본인증을 획득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증축 후 전면 리모델링을 마친 후 지난 2월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3월 정식 개관 이후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으로 2026년 7월 현재 관람객은 9만 명을 넘어섰다.BF 인증은 어린이·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모든 국민이 건축물과 시설물을 안전하고 편
제물포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지난 20일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본인증을 획득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증축 후 전면 리모델링을 마친 후 지난 2월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3월 정식 개관 이후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으로 2026년 7월 현재 관람객은 9만 명을 넘어섰다.BF 인증은 어린이·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모든 국민이 건축물과 시설물을 안전하고
제물포구가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이 16일 제물포구 출범 기념 특별展으로 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를 거점으로 활동해 온 옛 중구와 동구 지역의 시각예술가들이 모여 '제물포 아티스트 커넥트'를 통해 하나로 연결됐다.이 자리에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참여 작가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물포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특별전에는 지역 작가 33명의 시각예술 작가가 참여했다. 강순옥, 강철, 고제민, 고진오, 권경애, 김문선, 김숙희, 김영규, 김예슬, 김정숙, 김정열, 김정희, 김하린, 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실의 수업을 바꾸고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동료 간 협력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살피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강원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의 핵심은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돌아보고, 동료 교사와 함께 더 나은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레고랜드 코리아 측의 130억 원대 손해배상 통보와 관련해 강원도의 단호한 대응과 협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강원도당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레고랜드가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제공 지연 등을 이유로 중도개발공사에 130억 원대 손해가 발생했다고 통보한 것은 도민에게 또다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강원도당은 레고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각종 특혜와 불공정 협약 논란이 이어졌으며, 중도개발공사의 부채와 강원도의 보증채무 문제 등으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
경상북도는 10일 경주시청에서 대일공업㈜, 경주시와 506억 원 규모의 자동차 시트용 프레임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