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1기 봉화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공·민간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이번 위촉식은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의 출범을 알리고,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표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위원 1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시행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군위여성회관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세부사업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2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1기 봉화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공·민간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이번 위촉식은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의 출범을 알리고,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표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위원 1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시행, 지역 복지 현안
합천군은 지난 14일 소회의실에서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실무협의체 회의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대표협의체 심의 안건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2026년 하반기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활성화사업 추진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대표협의체 사전검토 안건인 ▲제13회 합천군 주민서비스 박람회 개최 계획 ▲2026년 복지사각지대 사회안전망 구축사업 배분 예산 신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실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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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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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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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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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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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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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가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생산 협력과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정부는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해 한국을 글로벌 AI 생산기지이자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서밋'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AI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대규모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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