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정보도서관은 기록컬렉션 ‘기록으로 만나는 예술인 천상병’을 오는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보도서관은 의정부와 관련된 역사‧지리‧사회‧문화 등 보존 가치가 높...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유형3’ 공모에 선정돼, 내년 1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체험전시 ‘로맨틱 피크닉’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시장으로 떠나는 즐거운 소풍’을 주제로, 관람객이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미술작품을 통해 공감과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작가인 양은혜 작가는 웃음과 씁쓸함이 뒤엉킨 동시대 젊은이들의 일상을 익살과 해학이 어우러진 독특한 화풍
희나람은 지난 20일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 ‘해봄’에서 관내 그룹홈 아동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체험활동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문화체험과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으로, 소풍·다움·드리머·은빛마을 등 4개 그룹홈 소속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민화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모란도, 연화도, 모란고양이, 호작도, 주작도, 해태 등 총 6가지 민화 작품 중 각자가 원하는 그림을 선택해 체험에 참여했다.체험은 민화 작가 정인화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소록도 가는 길-강병선/시조시인·작가소록도는 고흥읍 녹동에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예쁜 새끼사슴이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 이름 붙여졌다는 것이다. 조그만 섬이지만 우리나라 사람이다면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많이 알려진 아름다운 섬이다. 100여년 전인 일본강점기 때 자혜의원을 지었다. 한센인들을 소록도로 격리 수용하면서 아름다운 섬이란 개념이 사라졌다는 것이다.내 고향이 소록도와는 가까운 순천이라 교회서 소풍 갔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고향 떠나 진주에서 살면서도 주민들의 체육대회가 열렸을 때도 다녀왔었다. 그래서 그런지 머릿
세종시가 6월 30일까지 연동면 마을기록문화관에서 학교기록으로 세종의 옛 마을 풍경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연기학교, 세종학교’ 전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지역내 5개 초등학교의 기록물을 바탕으로 마을 일상과 풍경을 조명한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을 거쳐 1980년대에 이르는 사진기록을 중심으로 근현대 세종의 마을 전경과 당시 생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운동회와 소풍, 조회 등 학교 행사와 졸업사진을 찾아볼 수 있으며 생활기록부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기록물로 학생들의 생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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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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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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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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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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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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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 지난해 당기순손실 23억9467만4798원… 전년 대비 82.3% 개선
뷰티·시각특수효과 기업 바른손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23억9467만4798원으로 전년 대비 82.3% 개선됐다고 6일 공시했다.바른손의 2025년 매출액은 642억2256만5683원으로 2024년 678억7701만734원 대비 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0억6195만9304원으로 전년 57억3106만21원 대비 46.6% 줄었다.회사는 전기 대비 비용 부담 완화와 판관비 운영 효율화 영향으로 영업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 당기 중 유형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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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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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부품물류 하청 노동자 대량해고 사태가 마무리됐다. 노사가 해고자 복직과 업체 변경 시 고용승계에 합의하면서다. 한국지엠부품물류지회 투쟁승리 공동대책위원회는 6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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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의 비등기임원 김철융 부사장이 2026년 2월 4일 장내에서 만호제강의 보통주 2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인해 김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05%로 상승했다.이번 매수는 2026년 2월 5일 기준으로 보고됐다. 김 부사장은 이번 매수를 통해 주식 수와 지분율을 각각 200주, 0.005% 증가시켰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기준으로 만호제강의 주가는 전일 대비 100원 상승한 5만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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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수도권 2시간 시대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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