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풍물굿패 어울림은 지난 1일 성주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2026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해 전통예술과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
김만식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오는 8월 22일과 29일 석봉도서관에서 여름밤의 도서관을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꾸민 야간 독서축제로 한여름 밤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맥주축제가 예천 신도시에서 열린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호명읍 신도시 주차타워 앞 광장에서 '2026 예...
포항시 북구 기계면행정복지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한여름 무더위와 폭염에 대비해 지난 20일, 기계면 내 경로당 33개소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52회 정기연주회 '2026 한여름 밤 갈라콘서트(Summe
「한여름 음악으로 쉬어가다」 공연이 지난 8월 8일 문경읍 온천2길 38-12에 위치한 슈필라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클래식 드뷔시의 ‘행렬’을 비롯해 가곡‘남촌’, ‘그리운 금강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연주로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슈필라움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한국예총 문경지회가 후원했으며, 한국음악협회 문경시지부가 주관했다. 다음 공연은 오는 8월 29일 뉴팝 장르의 윤영아 「어느
중부뉴스통신 =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1일 탄현역 인근 광장에서 지역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청소년 버스킹’을 실시했다
‘한여름 음악으로 쉬어가다’ 공연이 지난 8월 8일 문경읍 온천2길 38-12에 위치한 슈필라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클래식 드뷔시의 ‘행렬’을 비롯해 가곡‘남촌’, ‘그리운 금강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연주로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슈필라움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한국예총 문경지회가 후원했으며, 한국음악협회 문경시지부가 주관했다. 다음 공연은 오는 8월 29일 뉴팝 장르의 윤영아 ‘어느 젊
무대 위에서 호흡을 맞춰온 두 뮤지컬 배우가 한여름 밤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마주하는 첫 번째 콘서트를 마련한다. 뮤지컬 배우 한은빈과 이동규는 오는 26일 오후
김만식 기자 =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 12일 연수구립 전통예술단을 초청해 8월 문화스테이지 ‘한여름 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CJ대한통운 이색 채용설명회, ‘경도’ 이어 이번엔 ‘테일즈런너’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 美레이크우드 시승격 30주년 기념식 참석
김해시는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레이크우드시를 방문해 시승격 30주년 기념행사와 대표축제 ‘2026 SummerFEST’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레이크우드시의 시승격 30주년을 축하하고 자매도시 간 우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김해시의회 정준호 부의장을 포함한 시 대표단 4명과 공연단 4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레이크우드시 시승격 30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 줄자 유치원도 교사도 사라졌다…중국 대학, 학과까지 바꾼다
중국의 저출생이 유치원과 교사 감소를 넘어 대학의 학과 구조까지 바꾸고 있다. 유아교육 인력 수요가 빠르게 줄면서 일부 대학은 학전교육 전공을 폐지하고 노인 돌봄과 디지털 기술 분야로 전환하고 있다.중국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교육사업발전 통계공보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유치원 전담교사는 261만2600명으로 집계됐다. 2024년 283만1900명과 비교하면 1년 만에 21만9300명이 감소했다.유치원 수도 2024년 25만3300곳에서 지난해 23만1900곳으로 2만1400곳 줄었다. 유치원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골목형상점가 4곳 신규 지정
대구 남구는 그동안 시장 인접 지역임에도 법정 시장 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온누리상품권 가맹 신청 자체가 제한되었던 관문시장 인근 구역 2곳을 포함해 4개의 골목형 상점가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구 골목형상점가는 총 12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관문시장 번영회 ▲관문시장상가번영회 ▲명덕 중앙대로 ▲신촌길 서한이다음 골목형상점가 등 총 4곳이다. 남구는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숲써클댄스’ 운영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22일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숲써클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숲써클댄스’는 숲에서 참가자들이 원을 만들어 음악과 함께 움직이고 춤추며 숲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산림휴양 프로그램​이다.자연 속 움직임과 교감을 통해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춤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서귀포e티켓’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인 20명 선착순 모집.문의 서귀포치유의숲 064-760-3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