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6월 30일 충남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음악회 ‘음악이 흐르는 한여름 호국보훈의 밤’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성일종 국회의원, 윤희신 태안군수,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등 주요 인사와 보훈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음악회는 ‘기억의 선율,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