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악 스타트업 뉴튠이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국악에 특화된 AI 연구 성과와 서비스를 선보인다.CES 참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추진하는 ‘문화 분야 AI 학습데이터 구축 및 활용서비스 발굴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글로벌 AI 플랫폼에서 한국 문화, 그중에서도 국악 콘텐츠가 왜곡 없이생성될 수 있도록, 한국형 문화 AI 학습 데이
남양주시의회는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조성대 의장과 이정애 부의장을 비롯한 남양주시의회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각 계 각층을 대표하는 유관기관 단체장 및 후원자, 일반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새해를 여는 음악회로 구성한 1부 행사는 청년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국악 및 서양악, 합창단과 국악·서양악 하모니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수원시립예술단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를 개최한다.이번 신년음악회는 김보미 예술감독의 지휘로 수원시립합창단과 수원시립교향악단이 함께 무대를 꾸린다. 여기에 소리꾼 이봉근, 뮤지컬 배우 정선아·민우혁, 하모나이즈가 함께해 클래식, 국악, 뮤지
서울을 대표하는 국악 전문 공연장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이 2025년 한 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년은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통합 운영 체제로 전환돼 신규 위탁업체인 컬처브릿지 아래 운영된 첫해로, 사업 구조와 운영 방식 전반을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국악당은 위탁업체 변경 이후 단순한
장애인가족을 위한 따뜻한 연말 무대가 27일 저녁 대전 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렸다.
문화예술협회 연이 주관한 ‘희망의 콘서트’는 클래식과 국악, 성악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공연은 엘가의 ‘Salut d’Amour’를 시작으로 비발디 ‘사계’ 중 ‘겨울’, 슈만 ‘트로이메라이’, 몬티 ‘차르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도민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안전사업 강습을 연중 운영한다.강습은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응급처치교육은 응급처치 일반과정, 심폐소생술,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교육으로 매월 1회씩 운영된다.수상안전교육은 인명구조요원 재강습, 생존수영강사 및 수상안전강사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대한적십자사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단체는 충북적십자사 안전교육 담당과 협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
충남 아산시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건립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천안 불당동 주민들이 조직적인 대응을 위한 공식 논의 기구를 출범시켰다.천안시의회 장혁 의원은 지난 27일 불당동 주요 아파트 단지 회장단과 함께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대응 불당동 주민 대표 논의기구’ 발족식을 가졌다. 이번 기구에는 시티프라디움, 펜타포트, 호반 등 발전소 예정지와 인접한 핵심 단지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논의기구는 1차 회의에서 2월 예정된 환경영향평가 공청회에 대해 ‘절대 수용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