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29일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보고대회가 충청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충청북도와 청주도심통
중부뉴스통신 =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체 구간이 관통돼 후속 공정만을 남기게 됐다.경기도는 2020년 12월 공사착공
현대건설이 수도권 서부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에 돌입했다. 지난 15일 부천 오정대공원에서 열린
모성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30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세 번째 공약인 ‘광역철도 연장 및 BRT·복합환승센터 도입’ 등을 발표했다. 모성은 박사는 지난 8일 포항시장 출마 선언과 함께, ‘시군 통합 대도시 추진’과 22일 ‘AI·port 해양기업도시 건설’에 이어 이날 3차 공약 ‘광역철도 연장 및 BRT·환승센터 도입’을 발표했다. 모 박사는 포항경제가 공급과잉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공급과잉에 대한 처방으로서
고양시가 도시철도보다는 광역철도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에 힘 싣는다.27일 고양시에 따르면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반영될 경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대곡고양시청식사선' 사업보다는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우선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신규 노선 반영을 건의했고 대광위는 현재 지자체가 건의한 사업의 타당성을 막바지 검토 중에 있다.광역철도 노선인 '고양
신영재 홍천군수는 2026년 새해 시작부터 홍천군은 지난해 12월 22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조기 착공을 위해 또다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홍천군은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하고 대전광역시에 있는 국가 철도 공단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새해 시작과 함께 중앙부처를 방문한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관계자와 정부 부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의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협의하고, 홍천철도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
조달청이 다음주에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3공구 건설공사 ▲울산 남신항 2단계 철재부두 축조공사 ▲국지도98호 선양근대교 도로건설공사 등 총 30건, 5,871억원 상당의 공사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경기도 북부청사 수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3공구 건설공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남양주시 진건읍 배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라는 성과를 발판 삼아 조기 착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 14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을 잇따라 방문한 데 이어, 20일에는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지인 국회를 찾아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홍천군은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실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유상범·김선교 의원실, 그리고 허영·한기호 의원실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군은 이 자리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이 올해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다수 성과를 거뒀다.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해 부산·울산·경남을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자 2023년 7월 출범했다. 경제동맹 추진단은 교통·교육·일자리·문화관
동남권 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건설 일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개통 예정은 오는 2031년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노선에 대해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타당성평가 분야에서는 대안노선 발굴, 교통수요 예측, 열차 운영계획 마련, 차량기지 건설 계획, 경제성·재무성·정책 분석, 연계 교통체계 구축, 역 신설 필요성 등을 검토한다. 이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가 왜 건설돼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특히 교통수요 예측 때는 기존의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가장 합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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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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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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