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31일 오후 기획회의에서 방학은 학생들이 쉼과 함께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촘촘한
문경 점촌초등학교는 지난 13~16일 학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책에 몰입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책 소풍’ 독서 행사를 운영했
지난 6월 4일, 꿈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성적과 진로 사이에서 느끼는 청소년의 심리적 부담과 학교 안 휴식 공간, 기독교 동아리 활동 등을 주제로 직접 취재와 촬영을 진행했다.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여행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일상 속 쉼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8월 북토리 프로그램 ‘최유진 작가와의 만남’을
충남 서천문화관광재단이 ‘2026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대상 체류형 프로그램 ‘문득, 서천’을 운영하고, 이달 2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문득, 서천’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천의 자연·생태 자원을 체험하며 쉼과 휴식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1박 2일 일정으로 총 3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장항송림자연휴양림과 송석항 일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8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삼척의 숲·광장·해변 등 지역 자연환경과 공간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방문객이 바쁜 일상 속 쉼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치유예술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첫 운영 이후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8월 주요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쉬어가는 금요일
창원특례시는 8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 저녁, 창원편백치유의 숲에서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폭염기 주간의 운영 공백을 야간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연중 산림치유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숲이 선사하는 쉼과 회복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주요 내용으로 ▲향기로 여는 치유의 밤 ▲치유의 숨, 몸을 깨우다 ▲오감으로 걷는 별빛 숲길 ▲향기와 함께하는 이완 명상 ▲달빛 족욕, 발끝을 깨우다 등이 있다.운영시간
강원소방학교 교육운영팀이 예산의 한계를 열정으로 뛰어넘으며 새로운 도서실을 완성했다. 외주 용역 한 번 없이 직원들이 직접 땀 흘려 만든 공간은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소방관들의 쉼과 배움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이번 프로젝트는 감사 과정에서 지적된 '소방교육훈련기관 설치·운영 기준'의 법정 최소 면적 미달과 도서 보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다. 하지만 중요 사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별도의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았고, 수백만 원에 달하는 외주 용역비를 투입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다.교육운영팀은 해답을 '직접' 찾았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촘촘한 돌봄, 학력 향상 교실,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방학 중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빈틈없이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교육감은 지난달 31일 열린 기획회의에서 “방학은 학생들이 쉼과 함께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윤 교육감은 25개 초등학교의 방학 돌봄 프로그램 운영, 청주·충주·제천의 거점형 방과후·돌봄센터 운영 등을 언급하며 방학에도 멈춤 없는 돌봄·학습·진로 지원을 주문했다.특히 “방학은 배움을 잠시 멈추는 시간이 아니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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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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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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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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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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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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