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3월 7일 중앙시장에서 ‘중앙시장 빈 점포 창업지원사업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중앙시장 빈 점포 창업지원사업에 참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전통시장 유휴공간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영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문·서문 공설시장 내 빈 점포 신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제주시는 전통시장 유휴공간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영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문·서문 공설시장 내 빈 점포 신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모집 대상
제주시는 전통시장 유휴공간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영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문시장과 서문 공설시장 내 빈 점포 신규 입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의 빈점포는 총 7개 점포로, 동문공설시장 2개소와 서문공설시장 5개소다. 동문공설시장은 1층 점포를 대상으로 음식점 업종 입점자를 모집한다. 서문공설시장은 2층 점포를 대상으로 도·소매 및 서비스 업종 입점자를 모집한다. 음식점 및 기타 상·하수도 시설이 필요한 업종은 신청할 수 없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제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인 자로, 본인이 점포
경북도경제진흥원과 영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창업 촉진을 위해 ‘2026년 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 점포를 활용해 예비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침체된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교육, 컨설팅, 점포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전통시장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창업 기초 및
3주전
인천시가 페업 소상공인 점포 철거지원금을 최대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새출발 바우처 50만원을 신설했다.시는 6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한 뒤 올해 1월 1일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폐업 및 새출발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은 기존 최대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려 실비를 지원하고 재취업·재창업을 위한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 최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소상공인 점포 정보 문자 전송 서비스에 대한 명시적 사전동의 예외 허용을 2년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소상공인 점포에 문의 전화를 하거나 예약한 이용자에게 통신사업자가 영업시간·위치·가격·이벤트 등 점포 정보를 수신자 사전동의 없이 문자로 자동 전송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1항은 영리 목적 광고성 정보 전송 시 수신자의 명시적 사전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예외를 인정한 조치다.방미통위는 2022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
  충북 괴산군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1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정상 영업하는 업소다. 군에 사업장과 주민등록을 모두 둔 소상공인이 우선 대상이다. 잔여 물량이 발생하면 지역 외에 거주하더라도 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까지 대상을 넓혀 지원한다. 이번 모집은 지원이
인천광역시는 고환율·고물가 등 경영 여건 악화로 폐업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성공적인 재취업과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폐업 및 새출발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폐업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건실한 재기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상향해 지원하며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
울산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20여명은 11일 태화전통시장 등 2곳에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점포 밀집으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대형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은 △자율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점포 자체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홍보 △시장 내 소방·전기시설 안전관리 실태 확인 △화재안전교육 및 화재 취약 요인 점검 등이다.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 SBS노조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조폭 유착설을 방송한 SBS 측에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SBS 노조가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3선 도전 본격화
김재욱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초청 연수 및 협약’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는 17~19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재학생 및 관계자 20...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덕군, 원전 유치신청서 제출…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약 본격화
1시간전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전달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이끌 핵심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신청은 지난 1월 30일 한수원의 공모 발표 이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대 파랑뜰 'Feel4 영어', 2025년 수료생 150명 돌파… 포항 지역 영어 교육 새 기준 세우다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프로그램인 'Feel4 영어'가 지역 영어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Feel4'는 지난해만하더라도 150여 명의 수료생이 배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오감 기반 체험형 학습과 말하기·듣기·읽기·쓰기 네 가지 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언어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영어를 즐거운 소통의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자발적인 학습 흥미를 갖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매주 정규 수업 1회와 원어민 강사 2명이 참여하는 발음·억양 중심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제 창업하러 수도권 안 가도 된다" 포스텍, 포항에 SW 창업 생태계 만든다
포스텍이 소프트웨어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 나선다.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에서 배우고 창업하고 성장까지 이어지는 '정주형 기술 창업 모델'을 포항에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포스텍은 경북도, 포항시와 손잡고 '2026년 경북 SW 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 해 동안 총 3억 원을 투입해 유망 SW 스타트업 10개 사를 선발해 기술 개발부터 시장 진입,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포스텍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대학이 보유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논란의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尹어게인 후보들이 결선 갔다
1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지원자들이 다수 몰려 빈축을 산 국민의힘 비례대표 광역의원 후보 '청년 오디션'이 잡음 속에 진행을 이어가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이란 발전소 등 공격 유예기간 10일간 추가 연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및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 유예 기간을 다음 달 6일까지 10일간 추가 연장한다고 26일...